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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함과 매니시함, 무스탕

넉넉한 실루엣에 툭 걸치는 오버핏 무스탕입니다. 괜히 작은 테의 안경까지 써보니 아재느낌이 강하게 나며, 딱 마음에 드는 코디가 완성되었습니다. 실루엣에 맞춰 턱이 잡힌 브라운 슬랙스까지 입으니 80년대 직장 남성의 느낌이 물씬 난다고 할까요. 쿨 민트향의 스킨향이 날 것만 같은 코디가 이렇게까지 힙할 수 있습니다. 시어링 퍼가 안감으로 되어있어 더욱 멋스러우면서도 따뜻하기 때문에 한겨울까지 착용도 문제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