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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으로 치면 팝핑 캔디, 앤더슨벨 머플러

무채색 아우터를 입고 나가면 그 사람이 그 사람인 것 같은 겨울 거리. 이런 허전한 겨울에 색도, 질감도, 디자인도 확연히 구별되는 포인트를 만들어주는 앤더슨벨 머플러예요. 쉽게 보지 못했던 배색의 체크 패턴으로, 앤더슨벨만의 스트릿 감성을 드러내고 있어요. 보기엔 거친 느낌을 주는 질감인데 목에 두르면 또 알파카 소재답게 부드럽고 따스합니다. 딱, 심심한 입에 톡 터지며 녹아드는 팝핑 캔디 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