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면 비로소 보이는 것, 디테일이 살아있는 원피스 스타일링

스캔다네비아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앤더슨벨의 곳곳에 숨어있는 디테일이 돋보이는 아이템 입니다. 다섯가지 원단 믹스 외에도 판넬 벨트, 비대칭 스커트와 카라넥 등이 매력적인 아이죠. 정적임, 동적임, 그리고 로맨틱함과 반항적인 애티튜드가 공존하는 원피스를 저는 오버사이즈 빈티지 가죽자켓, 빈티지 샤넬 캐비어 숄더백과 브릭스톤 베레모로 80년대 유러피안 감성으로 연출 해 보았습니다. 워낙 여러가지 성격이 공존하는 아이라서 약간의 빈티지한 연출을 가미한다면 스니커즈나 코트에도 예쁜 코디가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