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롤 단벌만 입고 바닷가 놀러가기

바닷가로 여행을 떠날 때 오버롤 딱 한 벌만 챙겨 가보세요. 티셔츠를 받쳐 입지 않아야 휴가철만의 시원한 느낌이 더욱 살아납니다. 딱 달라붙는 품과 부츠컷 형태의 바지 모양으로 70년대 복고 오버롤 입은 언니 느낌을 내보았어요. 요 근래 데님 점프수트 다양한 스타일로 많이 나오니, 이번 휴가에 하나 장만해보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