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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꾸 핑꾸 프리티 볼캡

핑크색 세단을 타고 다니는 패리스힐튼이 떠오르는 파스텔 핑크 컬러감. 컬러만으로도 정말 사랑스러운 볼캡입니다. 비비드한 그린 스커트를 베이스로 초록색 자수의 티셔츠를 매치했고 싱그러움을 더하기 위해 핑크 볼캡을 착용했습니다. 볼캡은 작고 가벼워 가방에 넣기도 좋고, 저렴한 금액대가 많기 때문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꼭 활용하는 편입니다. 혹시 컬러감이 부담스럽다면 로고가 귀여운 무채색 볼캡으로 도전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