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도 편한데, 발도 편한 플리플랍

물놀이를 가지 않아도 쪼리를 신는 2021년입니다. 신기만 편했던 플리플랍이 착용감까지 편해지니 더욱이 착용을 안 할 이유가 없습니다. 특히나 여러가지 컬러감의 신발을 부담스럽지 않게 착용할 수 있는 형태감이기 때문에 코디에서는 더욱 활용도가 높습니다. 저는 올리브 컬러를 선택해서 얼씨한 컬러감과 함께 연출했고, 레이스 원피스 레이어드로 더 싱그러운 여름느낌을 더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