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 류가영

EDITOR’S ARTICLE

오늘도 밝은 엔믹스

미래에 대한 당연한 확신으로 가득 찬 엔믹스.

구석구석 따라하고 싶은 요리사 프레데릭 빌 브라헤의 집

지금 코펜하겐에서 가장 사랑받는 요리사 프레데릭 빌 브라헤가 사랑스러운 자신의 패밀리 하우스...

탬버린즈 소속의 포토그래퍼가 있다?

첫 사진집을 발간한 비주얼 아티스트 김연경의 취향.

모두가 에이스, 확신의 엔믹스

엔믹스의 내일이 오늘보다 밝을 이유.

인테리어 콘셉트는 갖다 버려!

다양한 꿈과 관심사를 품고 유연하게 변화하는 디자이너 이레니 코시의 런던 하우스.

[Our Voice] 헤이즈가 전하는 사랑 노래들

"제 가사는 경험이 95%예요." 헤이즈의 사랑가에 당신은 울고 웃을 수밖에 없다.

[Our Voice] 권진아가 내면을 여행하는 방법

권진아의 가사는 우리에게 말을 건넨다. 아주 다정히도.

[Our Voice] 싱어송라이터를 꿈꾸는 르세라핌 허윤진

르세라핌과 허윤진의 음악을 통해 전하고 싶은 솔직한 이야기.

[Our Voice] 김사월에게 작사라는 도구

김사월의 시적인 노랫말들은 당신을 담담하게 울릴 수 밖에 없다.

[Our Voice] 유라가 가사를 통해 건네는 용기

빛을 찾기 위해 어둠과 우울에 집중하는 유라.

[Our Voice] 우효가 가사를 통해 스스로에게 하려는 말

이 땅의 모든 방황하는 청춘들을 위한 우효의 음악.

[Our Voice] 선우정아의 허를 찌르는 가사들

선우정아의 '웃픈' 노래들은 당신의 세계를 뒤흔들 수밖에 없다.

정유정과 조예은의 미스터리한 만남

예리한 시선으로 어둠을 파고드는 두 소설가가 서로의 세상을 응시했다.

팝업 닫기

로그인

가입한 '개인 이메일 아이디' 혹은 가입 시 사용한
'카카오톡,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개인 이메일'로 로그인하기

OR

SNS 계정으로 허스트중앙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회원이 아니신가요? SIGN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