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 ELLE

EDITOR’S ARTICLE

호텔같은 나의 오션뷰 세컨드 하우스

수평선이 바로 보이는 꿈에 그리던 그 집.

에이치픽스와 콘란샵, 두 리빙숍의 끝없는 도전.

에이치픽스가 이끄는 갤러리 프롬프트 프로젝트가 7월 3일까지 이어지는 나리타 슈헤이와 레나 후...

사랑스러운 레트로 무드 뿜뿜! 유미의세포 시즌2 김고은과 박진영

유미의 세포들이 다시 분주해졌다. 미처 추억이 되기 전에 미리 기념사진으로 남긴 유미와 바비...

점심 사 먹기도 무서워진 시대_돈쓸신잡 #52

우리가 당면한 인플레이션은 '나쁜 물가 상승'이다.

<엘르> 그린 서베이 참여하기!

환경에 대한 당신의 솔직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샤넬의 첫 번째 하이엔드 립스틱

샤넬 루쥬 알뤼르 렉스트레의 컬러를 입술에 입는 순간 완성되는 다채로운 표정과 눈짓.

발끝까지 스타일리시하게! 여름 슈즈 스타일

쿨한 플립플랍부터 컬러풀한 뮬까지 셀럽의 다양한 여름 슈즈 스타일! 쇼핑 전 참고해보세요.

요즘 손목 액세서리! 쿨한 스크런치의 매력

헤어 액세서리로만 쓰기엔 아까운 스크런치. 손목에 걸어 팔찌처럼 연출하면 느낌 있는 인싸 패...

작고 소중한 강릉 세컨드 하우스

강릉이라는 도시를 느끼기에 작지만은 않은 두 번째 집.

올해 나온 한국 독립영화 중 최고? 영화 경아의딸의 세 사람.

<경아의 딸>은 세대에 걸쳐 강요돼 관념 속에서 엄마와 딸이, 여성과 여성이 어떻게 서로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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