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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경

제주에서 개 두 마리, 고양이 한 마리와 살며 반려동물의 일상을 기록한 〈호호브로 탐라생활〉 〈개만 살던 집에 고양이가 들어왔다〉를 썼다. 반려동물 팟캐스트 〈니새끼 나도 귀엽다〉를 100회까지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