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ining
Your Own Legacy

고유한 디자인과 오랜 역사를 바탕으로
사랑받는 세계적인 브랜드 까르띠에와

스스로의 존재의 의미를 깨닫고 본연이 가치를
확립해 나가고 있는 4인의 스토리텔러가 만났다.


서로 다른 관점을 통해 들여다보는
나만의 고유함을 지키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

The Legacy of My Life

까르띠에 역사와 아카이브를 통해 얘기하는 고유함에 대한 중요성과 자신만의 고유함을 확립해 나가는 방법.

  • 패션 컨설턴트, 91만 유튜버

    밀라노 할머니

  • 엘르 편집장

    채은미

  • 패션 디자이너

    유나양

  • 모델, 방송인

    로빈 데이아나

Behind the scenes

  • 내가 살아가는 방법을 보며 후손들이 느끼는 게
    있었으면 좋겠어요. 내가 정직하게 사는지,
    약자에게 관대한지, 성실한지 이런 부분들을
    보여주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밀라노 할머니
  • 본질을 갖고 있되, 즐길 줄 아는 마음을 갖는
    태도가 필요해요. 그럼에도 마음이 무너질 때면
    혼자만의 생각하는 시간을 통해
    안정감을 되찾죠.
    채은미 편집장
  • 인생의 중요한 결정을 할 때면
    ’Oi valogo(나는 가치 있다)’라는 문장을
    스스로에게 되뇌곤 해요. 우리 모두는 스스로의
    인생의 주인공인 소중한 존재니까요.
    유나양 디자이너
  • 어떤 상황에서든 빨리 적응할 수 있는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서로 표현하는 게 다를 뿐 결국엔
    다 똑같으니깐요.
    로빈 데이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