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 앤젤 베카 다이아몬드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힙한 컬렉션의 프론트로와 당신이 즐겨찾는 패션 블로그의 스냅샷에서 다크 앤젤을 연상시키는 로큰롤적인 블랙 룩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이 잇걸의 이름은 바로 베카 다이아몬드!::베카 다이아몬드, 시크한, 엣지있는, 화려한, 파티, 클럽, 모임, 행사, 데이트, 주말, 저녁, 더슈, 기비, H&M, 칩 먼데이, 패션, 가방, 슈즈, 뱅글, 엘르, 엘르걸, 엣진, elle.co.kr:: | ::베카 다이아몬드,시크한,엣지있는,화려한,파티

뉴욕에서 파리로 이어지는 4대 패션 위크 기간, 전 세계를 들썩일 트렌드를 알아가는 것 만큼이나 흥미로운 일은 디자이너들의 뮤즈로 등극해 프론트로를 차지하는 뉴 잇걸의 스타일링 센세이션을 확인하는 것. 이번 시즌 알렉산더 왕, 타쿤, 조셉 알투자라 등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신예 디자이너들에게 러브콜을 받아 베프인 드리 헤밍웨이, 바네사 트라이나와 함께 각종 쇼와 애프터 파티에 모습을 드러낸 잇걸은 베카 다이아몬드! 이름만큼이나 반짝이는 패션 감각을 선보이는 베카는 에디 세즈윅의 스모키 아이메이크업과 이기 팝의 레더 팬츠, 재니스 조플린의 히피 무드를 사랑하는 보스턴 출신의 떠오르는 모델 겸 배우이자 DJ다. 스키니 레더 레깅스에 니콜라스 커크우드의 킬힐을 즐겨신으며 프렌치 스타일링에서 많은 영감을 얻는다는 베카는 자신의 룩을 ‘파리의 와일드한 앤젤’로 정의내린다. 로큰롤 시크 무드로 충만한 베카 다이아몬드가 꼽는 키 아이템은 빈티지 티셔츠와 릭 오웬 바이커 재킷, 그리고 볼드한 실버 액세서리! 1 염색이 독특한 언밸런스 라인의 루스한 톱. 11만8천원. 디아나오르빈 by 플로우.2 러플 장식과 볼드한 체인이 믹스된 토트백. 27X18cm. 가격미정. 디올.3 스웨이드와 샤이니한 실버 패브릭이 믹스된 컷아웃 슈즈. 굽 12cm. 29만8천원. 더슈.4 트위스트 디테일의 실버 뱅글. 1만4천원. H&M.5 화려한 플로럴 패턴이 믹스된 스커트. 24만9천원. 기비.6 물병 모양 팬던트가 장식된 실버 네크리스. 3만5천원. 칩 먼데이.* 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2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