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 상큼, 싱싱. 무엇을 기대하든 그 이상이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밸런타인 데이를 맞아 <엘르걸>이 준비한 달콤쌉싸름한 깜짝 선물은 8명의 잇 보이다. 달콤, 상큼, 싱싱. 무엇을 기대하든 그 이상이다!::덴디한, 보이쉬한, 트렌디한, 개성있는, 매니쉬한, 파티, 행사, 모임, 스튜디오, 일상, 주말, 데이트, 헤지스, 솔리드 옴므, 켈빈 클라인, 홀릭스, 패션, 발렌타인, 남성, 엘르, 엘르걸, 엣진, elle.co.kr:: | ::덴디한,보이쉬한,트렌디한,개성있는,매니쉬한

1 kim hyun jung(22)런웨이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남자다운 워킹으로 여럿 누나의 마음을 훔친 김현중. 알고보니 그는 종종 ‘멍 때리는’ 귀여운 구석이 있는 남자. 데뷔 09 F/W 김서룡 쇼.페이버릿 패션 아이템 페도라와 남자다운 느낌의 강한 디테일이 가미된 옷.롤 모델 모델 조두연. 생김새가 닮았다는 말을 종종 듣는데 외모뿐 아니라 모든 면에서 너무나 닮고싶은 나의 워너비.꿈모델과 교수. 모델계에서 내 이름을 충분히 알린 뒤 멋훗날엔 후배들을 가르치고 싶다. 좋아하는 숍 D by D. 남성답지만 간결한 실루엣이 마음에 든다. 디자이너 강동준이 이끄는 디그낙의 세컨드 브랜드. 모노톤의 도트 패턴 후디. 가격미정. 스타스타일링 by 데일리 프로젝트. 블랙 배기 팬츠. 38만원. 엔드리아쿠루 by 톰 그레이하운드 다운스테어즈.펠트 소재 페도라. 4만5천원. 그레이스해츠 by 해츠온.레오퍼드 패턴의 라운드 프레임 안경. 35만원대. 알랭 미끌리. 레오퍼드 패턴 스니커즈. 21만원. 오프닝 세레모니 by 톰 그레이하운드 다운스테어즈. 2 kim jong hoon(21)이모티콘처럼 ‘씨익’ 웃는 미소가 그야말로 명품인 김종훈. 담백한 이목구비와 남자다운 턱선의 조화가 종훈의 매력 포인트.데뷔2008년 2월호 . 가장 기억에 남는 촬영작년 겨울, 로케이션 화보. 심지어 한강 속에 들어갔다!열광하는 것플레이스테이션.밸런타인 데이에 받고 싶은 선물따뜻한 목도리와 장갑.외모 중 가장 좋아하는 부분 겨울이면 늘 트는 투박한 손. 영감을 주는 것 선배들의 런웨이 동영상과 잡지 화보. 스트라이프 패턴 티셔츠. 14만8천원. 헨릭 빕스코브 by 애딕티드. 플리츠 스커트가 레이어드된 팬츠. 2만9천원. H&M. 머스터드 컬러 니트 헌팅캡. 가격미정. 그레이스 해츠 by 해츠온.브라운 러버 밴드 워치. 73만원. 브레일워치 by 갤러리어클락.스포티한 화이트 워치. 11만5천원. 아디다스 by 포실코리아.심플한 캐멀 컬러 워치. 18만6천원. D&G. 버클 장식 워커 부츠. 25만8천원. 카이아크만. 3 jung yoo jin(24)정유진은 선뜻 말붙이기 어려운 독특한 아우라를 지녔다. 하지만 알고보면 그는 무척 친절하고 따뜻한 남자다. 그리고 그런 아이러니가 유진의 매력이다. 데뷔08 S/S 장광효 쇼.어린 시절, 혹은 지금의 별명정뉴진(발음 때문에!). 기억에 남는 촬영리바이스 광고. 사진을 여러 장 찍어 영상으로 만드는 작업이 재미있고 독특해서 기억에 남는다.좋아하는 뮤지션파이스트(Feist). 요즘엔 누재즈에 (Nu-Jazz)에 열광 중.밸런타인 데이에 받고 싶은 선물초콜릿. 받아본지 오래됐다.가장 열광하는 것지붕뚫고 하이킥. 소매 부분의 커팅이 독특한 셔츠. 지퍼 디테일의 팬츠. 모두 가격 미정. 모두 솔리드 옴므. 퍼플 보타이. 프레피 무드의 네이비 보타이. 각각 5만원대. 헤지스. 4 jo min ho(22)큰 키와 가는 몸, 하얗고 작은 얼굴에 그림처럼 그려진 예쁜 입술로 자꾸 동네 친구처럼 친근한 미소를 짓더니, 막상 카메라 앞에 서니 조민호는 다른 사람이 된다. 데뷔08 F/W 고태용 쇼. 나는 조용하고 차분하지만 아주 조금(!) 엉뚱한 사람.즐겨입는 패션 스타일깔끔하고 댄디한 스타일. 너무 화려하거나 과장된 건 즐기지 않는다.모델일에 영감을 주는 것화보같은 것을 보며 영감을 얻기보단 열등감을 얻는 편. 그로인해 오히려 더 잘하고 싶은 욕구가 생긴다.최근 쇼핑한 패션 아이템유니클로에서 산 두툼한 양말. 너무 추웠다.밸런타인 데이에 받고 싶은 선물여자친구가 주는 장갑.외모 중 가장 좋아하는 부분왼쪽 눈. 레몬 컬러 코튼 티셔츠. 6만8천원. 캘빈 클라인. 멀티 컬러 체크 재킷. 가격미정. 서상영. 인디고 블루 데님 팬츠. 가격미정. 비욘드 클로젯. 옐로 프레임 안경. 가격미정. 홀릭스. 보타이. 5만원대. 헤지스. 5 keem won joong(24)군 제대 후, 아메리칸 어패럴에서 아르바이트 중 우연찮게 스카우트 제의를 받아 이제 막 모델일을 시작하게 된, 정말 따끈한 신인 김원중. 데뷔는2009년 11월호 GQ 화보.어린 시절, 혹은 지금의 별명원숭이(닮아서). 부산(출신지라서). 삐삐(주근깨 때문에).기억에 남는 촬영상반신 전체에 검정 물감을 칠했던 촬영과 오렌지 컬러로 머리를 염색했던 촬영(다들 외국인으로 오해했다). 최근에 쇼핑한 패션 아이템빈티지 숍에서 구입한 해군 재킷과 스웨터.밸런타인 데이에 받고 싶은 선물장갑보다 더 따뜻한 여자친구의 손. 이젠 더이상 혼자 팔짱끼고 다니고 싶진 않기 때문에!쇼핑 플레이스동묘앞. 도깨비 시장이라 불리는 벼룩시장으로 어르신들이 나와 물건을 파시는데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그리고 현재 아르바이트 중인 라이프 스타일 숍 도데카. 베이지 스트라이프 티셔츠. 4만8천원. 칩 먼데이. 오렌지 컬러 체크 패턴 셔츠. 가격미정. 비욘드 클로젯. 밀리터리 모티브의 카키 재킷. 60만원대. 와코 마리타 by 에크루. 파우더 핑크 데님 팬츠. 10만원대. 서상영. 심플한 실버 네크리스. 24만6천원. D&G by 모자익. 6 yu bee(21)유비의 고양이처럼 날카롭게 쭉 찢어진 눈은 차갑고 예민할 것만 같은 오해를 부추긴다. 하지만 알고보면 강아지같이 친근한 성격을 지녔다. 데뷔09 S/S 송지오 쇼.나는첫인상에선 차갑고 무뚝뚝해 보이지만 알고보면 전혀 아닌 사람.어린 시절, 혹은 지금의 별명바게트(몸이 마르고 길어서).좋아하는 뮤지션데이비트 게타(David Guetta).영감을 주는 것옷. 유럽 스트리트 스냅샷을 즐겨본다.열광하는 것음악 수집.밸런타인 데이에 받고싶은 선물카카오 76% 100개. 체크 패턴 셔츠. 가격미정. 프레드 페리. 레이어드한 청키한 니트 스웨터. 15만8천원. T.I 포맨. 슬림 피트의 트렌치 코트. 가격미정. 버버리 브릿. 그레이 팬츠. 40만원대. 웨얼어바웃 by 에크루. 스트라이프 니트 비니. 가격미정. 유니클로. 패브릭 숄더백. 40×34cm. 가격미정. 서상영. 7 shin gil ho(19)가장 가까이에 있는 사람조차도 신길호의 매력은 어사무사한 것이라고 표현한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큰 키가 장점인 길호는 알듯 말듯 아리송해서 더욱 알고싶어진다. 데뷔2009년 3월호 GQ 화보.지금 열광하는 것공부. 이제 고3이기 때문에.기억에 남는 촬영GQ 1월호 화보 촬영. 우체통 옆에서 포즈를 취하는 게 힘들었다.좋아하는 뮤지션바비킴. 외모 중 가장 좋아하는 부분긴 다리.쇼핑 플레이스에이랜드(A-Land). 그린 컬러 피케 셔츠. 10만원대. 토미 힐피거. 레이어드한 오렌지 스트라이프 셔츠. 12만8천원. 폴로 랄프로렌. 캔버스 소재 테일러드 재킷. 가격미정. 지오리아노 후지와라 by 데일리 프로젝트. 화이트 진. 10만원대. 캘빈 클라인. 애시드 컬러 니트 모자. 가격미정. 퀵실버 by 해츠온. 8 yoo min kyu(24)유민규는 촬영장의 모든 사람을 ‘친구’로 만드는 능력자다. 민규 사전에 수줍음, 내성적, 낯가림이란 없다. 데뷔07 S/S BON 쇼.나는많이 유쾌한 사람.즐겨입는 패션 스타일셔츠와 타이를 좋아한다. 그리고 모노톤의 의상으로 완성한 심플하고 슬림한 스타일.롤모델콜모어(Cole Mohr). 얼마전에 헤어를 모히칸 스타일로 바꿨다. 외모 중 가장 좋아하는 부분매일매일 바뀌는 눈.자신을 표현하는 단어Fast. 심플한 블랙 풀오버. 11만4천원. 슬림한 데님 팬츠. 9만4천원. 모두 칩 먼데이. 롱 재킷 안에 매치한 체크 패턴 재킷. 29만8천원. T.I 포맨실키한 다크 오렌지 컬러 재킷. 52만8천원. 비욘드 클로젯. 스퀘어 프레임 안경. 가격미정. 빅터 앤 롤프.퍼플 컬러 스니커즈. 4만원대. 컨버스. * 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2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