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옷, 다른 느낌 ? 미란다 커 VS 게리 할리웰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자꾸만 눈길이 가는 청순 글래머 미란다 커와 섹시 글래머 게리 할리웰의 가볍지 않는 드레스 코디. 강렬한 애시드 컬러의 테이핑 드레스.::미란다 커, 게리 할리, 섹시한, 관능적인, 컬러풀한, 럭셔리한, 에르브 레제르, 빅토리아 시크릿, 스파이스 걸스, 올랜도블룸, 미란다커 몸매관리, 빅토리아시크릿모델, 미란다, 미란다커 식단, 미란다커 몸매, 멜라니c, 엠마번튼, 엘르, 엣진, elle.co.kr:: | ::미란다 커,게리 할리,섹시한,관능적인,컬러풀한

January 29, 2010 06:48PM 연말이면 찾아오는 화려한 드레스의 향연. HERVE LEGER BY MAX AZRIA(에르베 레제 바이 막스 아즈리아)드레스로 관능미를 뽐낸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 미란다 커와 런던 Imperial War Museum에서 글래머러스한 실루엣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스파이스 걸스의 리더, 게리 할리웰. 바디에 테이핑한 듯 피트되는 슬림 드레스가 그녀들의 섹시한 몸매를 여과 없이 보여줬는데. 글래머러스한 그녀이기에 가능한, 결코 가볍지 않는 드레스 초이스. 1 최근 주가를 올리고 있는 올랜도 블룸의 여자친구 미란다 커. 어깨과 네크리스 라인이 강조된 레드 드레스를 입고 화려한 포즈를 선보였다. 그녀의 완벽한 8등신 몸매를 유감 없이 보여줄 수 있는 맞춤형 드레스. 형언할 수 없는 아름다움에 박수를! 2 에서 방금 튀어나온 듯, 나이를 잊은 프로 디바, 게리 할리웰. 강렬한 애시드 핑크 드레스에 화이트 롱 퍼를 어깨에 걸쳐 화려한 드레스 룩을 선사했는데. 언제나 당당한 그녀와 어울리는 화끈한 드레스 코디. 글래머러스한 드레스 핏이 과히 예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