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맘도 몰라주는 쉐엡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달그락, 서걱 서걱, 지글지글' 시끌벅적한 주방에서 벌어지는 네남녀의 일과 사랑에 관한 맛있는 이야기 '파스타'. 이곳에 공효진이 있다. 3년만에 주방으로 돌아온 공효진은 사고뭉치 초보요리사. 까칠한 쉐프 이선균은 그녀를 못잡아먹어 안달이다. 하지만 아랑곳 않고 단숨에 사랑고백으로 그의 입을 막아버리는 무대뽀 정신의 그녀. 모자를 앞세운 '촌티패션'은 물론 짧게 자른 앞머리를 보고 있으면 자꾸 웃음이 난다. 꾸밈이 없어서 더 사랑스러운 캐릭터 서유경, 공효진이다.::공효진, 서유경, 파스타, 이선균, 이하늬, 레스토랑, 눈알키스, 류승범, elle.co.kr:: | ::공효진,서유경,파스타,이선균,이하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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