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옷, 다른 느낌, 샤키라 VS 에반 레이첼 우드 | 엘르코리아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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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8, 2010 10:18PM 지난 11월, 독일 포츠담 ‘2009 Bambi Awards’에서 크리스털 장식의 화려한 구찌 드레스를 입고 나타난 샤키라(오른쪽)와 ‘Young Hollywood Award’에서 같은 옷을 입은 에반 레이첼 우드(왼쪽). 그녀들이 선택한 섹시한 글램 스타일. (왼쪽) 강렬한 붉은 헤어, 같은 톤의 립스틱과 네일를 선택한 에반 레이첼 우드, 블랙과 레드의 절묘한 믹스매치. 허리를 강조한 블랙 벨트와 발목에 흘러내리는 타투가 인상적이다. (오른쪽) 깔끔한 업스타일의 헤어와 심플한 블랙 롱 부츠로 드레스의 화려함을 더욱 빛낸 샤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