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프리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눈동자를 그려넣자 그림에서 나와 하늘로 솟아 올랐다는 용의 이야기처럼, 프리다 역시 왼쪽 뺨에 동그란 매력점을 그려넣자 캣워크를 종횡무진하기 시작했을지도 모른다.::프리다 구스타브슨, 화려한, 매력적인, 매끄한, 탐스러운, 신비로운, 엣지있는, 패션쇼, 파티, 행사, 모임, 패션쇼, 파티, 행사, 모임, 스페셜데이, 데이트, 일상, 패션, 베이비페이스, 모델, 엘르, 엘르걸, 엣진, elle.co.kr:: | ::프리다 구스타브슨,화려한,매력적인,매끄한,탐스러운

눈동자를 그려넣자 그림에서 나와 하늘로 솟아 올랐다는 용의 이야기처럼, 프리다 역시 왼쪽 뺨에 동그란 매력점을 그려넣자 캣워크를 종횡무진하기 시작했을지도 모른다. 16살의 싱그러운 나이로 발렌티노 쿠튀르 컬렉션의 오프닝을 통해 데뷔한 이 소녀의 이름은 프리다 구스타브슨(Frida Gustavsson). 얇고 가는 보디 라인과 훌륭한 프로포션, 매끈한 피부는 물론 탐스러운 블론드 헤어와 신비로운 파란 눈은 스톡홀름 출신의 프리다가 부모님께 물려받은 재산 중 가장 으뜸가는 것이다. 패션계가 동경하는 베이비 페이스 덕분에 쿠튀르 컬렉션과 2010 S/S 시즌 동안의 짧은 활동만으로 신인 모델 톱 10에 제일 먼저 이름을 올리는 등 뉴커머로 주목을 받고 있다. * 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1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