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에 박힌 공식에서 벗어난 오트 쿠튀르 룩의 변주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약간의 흐트러짐과 유머가 더해진 오트 쿠튀르 룩의 변주. 틀에 박힌 공식에서 벗어난 뜻밖의 장면이 드라마틱하게 펼쳐진다.::디올 오트 쿠튀르, 아르마니 프리베, 발렌티노 오트 쿠, 고티에 파리, 오트 쿠튀르, 화보, 패션화보, 드레스, 럭셔리, 엘르, elle.co.kr:: | ::디올 오트 쿠튀르,아르마니 프리베,발렌티노 오트 쿠,고티에 파리,오트 쿠튀르

1 실크 소재 뷔스티에가 달린 풍성한 드레스는 디올 오트 쿠튀르. 2 등 뒤에 큼직한 보 장식이 달린 미니 뷔스티에 드레스는 발렌티노 오트 쿠튀르. 3 두 가지 스타일의 드레스가 연결된 듯한 구조적인 실루엣의 롱 드레스는 샤넬 오트 쿠튀르. 4 얇은 술 장식으로 휘감은 비대칭 실크 드레스, 아르마니 프리베.5 비닐 필름을 사용한 코르셋 드레스는 고티에 파리. 6 등 부분이 깊게 파인 블랙 드레스는 크리스챤 라크르와 오트 쿠튀르. 그래픽적인 패턴이 눈에 띄는 사이하이 부츠는 크리스챤 루부탱7 레이스와 시폰 소재가 섞인 페미닌한 무드의 드레스는 발렌티노 오트 쿠틔르.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