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감한 도전! 섹시와 도발의 대표 주자, 레오파드 룩 | 엘르코리아 (ELLE KOREA)

겨울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호피의 물결. 헐리우드 셀럽들이 선택한 에지 있는 레오파드 스타일.::제시카 심슨, 그웬 스테파니, 레오파드, 레오퍼드, 호피, 지브라, 패턴, 섹시한, 럭셔리한, 시크한, 에지, 엣지, 공효진 가디건, 공효진 레오파드, 공효진 호피, 엘르, elle.co.kr:: | ::제시카 심슨,그웬 스테파니,레오파드,레오퍼드,호피

January 6, 2009 08:33PM 세계 유명 디자이너들이 즐겨 사용하는 패턴, 레오파드(Leopard, 호피무늬). 섹시하면서도 야성적인 느낌으로 최근 패션 피플들에게 인기몰이 중이다. 어떤 아이템을 매칭하냐에 따라 그 분위기는 천차만별인 레오파드의 매력 속으로.지난 12월, 제시카 심슨이 크리스마스 파티를 위해 애슐리 심슨의 아파트에 도착했다. 블랙 패딩 점퍼와 따뜻한 어그 부츠로 편안한 스타일을 연출한 그녀. 레오파드 패치가 고급스러운 루이 비통 백이 인상적이다. 레오파드에 처음 도전하는 초보자에게 추천하는 제시카의 코디, 작은 아이템 하나부터 시작한다면 레오파드의 두려움은 금방 사라지지 않을까. 자칫 과해 보일 수 있는 레오파드 퍼를 무채색 코디로 안정감 있게 연출한 리한나의 시크 룩. 연말, 런던 시내에서 포착된 그웬 스테파니와 가족들. 블랙 팬츠와 레오파드 카디건을 에지 있게 연출했다. 블랙과 화이트의 통일된 컬러를 사용해 자칫 부담스러운 레오파드를 시크하게 스타일링한 것이 특징. 웨어러블한 레오파드 블라우스를 입고 거리를 나선 헐리우드 완판녀 에이미 와인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