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게인 앤 어게인, 미샤 바튼 | 엘르코리아 (ELLE KOREA)

2010년을 빛낼 호랑이띠 헐리우드 스타, 제1탄. 영원한 셀럽 미샤 바튼의 패션 스토리.::미샤바튼, 미샤바튼 요요, 미샤바튼 다이어트, 제시카 심슨, 커스티 앨리, 코트니러브, 켈리클락슨, 엘르, elle.co.kr:: | ::미샤바튼,미샤바튼 요요,미샤바튼 다이어트,제시카 심슨,커스티 앨리

January 5, 2009 07:21PM 날씬한 몸매와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헐리우드계의 패셔니스타로 군림해온 미샤 바튼이 최근 살찐 모습을 드러내 충격을 주고 있다. 작년, 우울증과 약물 중독, 자살설 등으로 숱한 구설수에 오르내리면서 최악의 한 해를 보내게 된 그녀. 오랜 슬럼프를 극복하고 심기일전해 출연한 드라마가 2회 만에 종영되면서 안타까움을 더했는데. 한동안 볼 수 없었던 바튼이 여전히 방탕한 생활을 즐기는 것을 보고 제2의 린제이 로한이 되지 않을까 우려하는 목소리가 크다. 미샤 바튼, 2009년 악재를 훌훌 털고 다시 상큼한 모습으로 돌아오길. Mischa Barton’s style UP지난 9월, 프리미어 파티에 도착한 미샤 바튼이 핫 핑크의 고혹적인 유혹을 선사했다. 가슴 부분의 절개선이 돋보이는 롱 드레스와 볼드한 액세서리가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미샤만의 스타일을 보여주기 충분한 듯. 1 레드 컬러의 튜브 톱 롱 드레스 디올 바이 존 갈리아노. 터키 블루의 에스닉한 네크리스 1 백50 만원 H.R. 볼드한 골드 링은 50 만원, 레쿠 .2 골드 컬러 저지 셔츠와 딥 블루의 데님 팬츠, 화이트 컬러 펌프스 모두 디올 바이 존 갈리아노. 심플한 골드 뱅글은 65 만원 H. R. 열로 골드의 드롭형 네크리스는 1 백만원대, 미네타니 .3 러플이 사랑스러운 톱은 에트로 제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