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주얼리 브랜드인 ‘레포시’ 잇걸, 가이아 레포시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하이 주얼리 브랜드인 ‘레포시’에 젊고 신선하고 젊은 감각을 불어넣고 있는 스물 세살의 잇걸, 가이아 레포시. ::엣지있는, 화려한, 세련된, 파티, 행사, 모임, 스페셜장소, 패션쇼, 데이트, 주말, 저녁, 일상, 슈콤마보니, 포에버21, 지컷, 미우미우, 패션, 드레스, 클러치, 슈즈, 네크리스, 백, 엘르, 엘르걸, 엣진, elle.co.kr:: | ::엣지있는,화려한,세련된,파티,행사

세계적인 보석상이자 보석 디자이너인 알베르토 로페시(Alberto Ropessi)의 딸, 고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사랑을 듬뿍 받았던 주얼리 하우스인 로페시를 4대 째 이어나가고 있는 스물 세살의 숙녀 가이아 로페시(Gaia Ropessi). 3년 전부터 로페시 하우스의 아티스틱 디렉터를 맡고 있는 가이아는 지난 10월, 소꿉 친구이자 로페시 하우스의 아트 어드바이저인 유제니아 니아르코스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비잔틴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좀 더 영하고 쿨한 감성을 담은 주얼리 라인 ‘Neree by 로페시’ 컬렉션을 론칭했다. 매시즌 샤넬 컬렉션의 프론트 로에 가이아를 앉히는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는 언제나 그녀가 디자인한 타이 클립을 꽂고 다닐 정도로 로페시의 빅 팬이라고. 예술과 패션을 접목시킨 하이 주얼리를 디자인하는 가이아는 지방시, 발렌시아가, 샤넬의 프론트로에서도 금새 눈에 띄는 패션 센스를 보여주는데, 주로 블랙&화이트의 모노톤을 바탕으로 한 포멀 룩을 즐긴다. 발맹의 피크드 숄더 재킷에 드레시한 셔츠를 매치하거나 매니시한 라인이 돋보이는 슈즈로 마무리하는 것이 그녀의 스타일링 포인트. 1 네크라인 부분에 러플이 자식된 플리츠 드레스. 20만원대. 지컷.2 크리스털이 장식된 드롭형 귀고리. 9천8백원. 포에버 21.3 물결무늬로 장식된 블랙&화이트 컬러 클러치 23X18cm, 2만7천8백원. 포에버21.4 주얼 숄더 장식 프티 백. 17X14cm. 가격미정. 미우미우.5 과감한 컷아웃 디테일이 돋보이는 부티. 굽 11cm. 가격 미정. 슈콤마보니.6 새틴 리본이 장식된 레이어링 네크리스. 1만2천8백원. 포에버21.* 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1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