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 퍼 하나면 OK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팝계의 흑진주, 섹시 디바 리한나의 올겨울 베스트 초이스, 퍼.::리한나, 엄브렐라, take a bow, stupid in love, 비욘세, 박봄, 헐리우드 스타, 엘르, elle.co.kr:: | ::리한나,엄브렐라,take a bow,stupid in love,비욘세

January 4, 2010 05:02PM 올 겨울 리한나의 스트리트 패션에서 빠져서는 안될 아이템은 바로 퍼(fur). 그녀의 퍼 사랑은 해가 거듭될수록 계속되는데. 자칫 부해보일 수 있는 퍼(fur)를 과하지 않게 스타일링하는 것이 리한나의 패션 포인트.Rihanna’s fur style point 지난 12월, 로스앤젤레스 공항에 도착한 리한나가 시크한 옷차림으로 사람들의 이목을 사로 잡았다. 블랙 롱 부츠에 레오파드 퍼가 꾸민 듯 안 꾸민 듯, 내추럴한 스타일을 연출한 것. 자칫 과해 보일 수 있는 레오파드 퍼를 무채색 코디로 안정감 있게 연출했다. 마지막으로 블랙 코트 위의 금장 단추로 고급스러운 디테일까지 완성. 지난달, 손목 위의 위트색 털 장식을 뽐내며 리한나가 뉴욕 JFK 공항에 도착했다. 시크해 보이는 올 블랙의 의상에 블랙 퍼를 머리에 쓴 그녀의 에지 있는 스타일이 멋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