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그분, 김남길 | 엘르코리아 (ELLE KOREA)

2009년은 선덕여왕 '비담'의 해라고 할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은 김남길. 연말 MBC 연기대상에서 TV부문 남자 우수상과 베스트커플상을 수상해 그 인기를 실감하며 한 해를 마무리 했다. 하지만 2010년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 하나가 들려온다. 오는 3월에는 브라운관을 통해 다시 한번 비담의 매력에 빠질 기회가 주어진다. 영화 '폭풍전야'를 시작으로 한 두편의 영화나 드라마에 출연한 뒤 나라의 부름을 받고 잠시 떠난다고. 어찌됐든 No.1이 되기 위한 그의 거친 질주는 계속될 전망이다. 이럴때일수록 우리모두 내조를 잘해야 한다. 2010년에도 김남길의 영원한 딸(김남길이 팬들을 부르는 애칭)이 되고자 귀여운 카툰 하나 던져본다.::카툰,김남길, 비담, 선덕여왕, 이요원, 덕만, 미실, 고현정,elle,엘르,elle.co.kr:: | ::카툰,김남길,비담,선덕여왕,이요원

Search the Style,ELLE_STAR CATOON function open_Win() { window.open ("http://image.elle.co.kr/ElleContent/ImageContent/DirectImg/091111_jang/html/jang_091230_1.html","elleTv","width=800, height=800, scrollbars=1") ; retur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