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하게 변화시켜주는 매니시 룩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페미닌한 룩을 시크하게 변화시켜주는 매력이 있는 오버 사이즈 아이템. 남자 친구의 옷장에서 건진 열 가지 아이템으로 만들어 본 매니시 룩.::매니시한, 청키한, 화려한, 파티, 모임, 행사, 일상, 데이트, 겨울, 봄, 남자, 슈즈, 니트, 카디건, 타미 힐피거, 엘르, 엘르걸, 엣진. elle.co.kr:: | ::매니시한,청키한,화려한,파티,모임

1 his coat 리본 타이 연출이 가능한 화이트 티셔츠. 43만원. 체크 패턴의 그레이 피코트. 3백만원대. 모두 버버리 프로섬. 코트 안에 입은 진주와 지퍼 디테일의 그레이 카디건. 가격미정. 마크 제이콥스. 그린컬러의 빈티지 벨벳모자. 가격미정. 제이미 앤 벨. 블루체크의 하이 탑 슈즈. 5만원대. 컨버스. 바이올렛 스타킹.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2 his pullover 벌키하게 입은 그레이 니트. 27만8천원. 해지스. 다리가 길어 보이는 블랙 레깅스 팬츠. 39만8천원. 조셉. 여러 개 쌓아 올린 블랙 페도라. 가격미정. 제이미 앤 벨. 블랙 페이턴트 레이스 업 슈즈. 40만원대. 레페토. 3 his cardigan 도톰한 아이보리 니트 소재로 벌키하게 입은 카디건. 가격미정. 클럽 모나코. 시퀸 장식이 있는 플라워 패턴의 시폰 원피스. 가격미정. 다크 그레이 암 워머. 가격미정. 모두 미소니. 믹스 매치를 위한 버클 포인트의 블랙 롱부츠. 가격미정. 다이안 폰 퍼스텐버그. 퍼 소재의 코사크 해트. 가격 미정. 콜롬보. 4 his jacket 원피스로 연출한 니트 소재의 넥 워머. 16만5천원. SJSJ. 네이비 컬러의 펠트 재킷. 48만원. 시스템 옴므. 어린 아이가 낙서한 듯한 키치한 스카프. 가격미정. 안토니오 앨리슨 by 메이즈 메이. 실버 펄 샤이닝 스니커즈. 가격 미정. 컨버스. 브라운 프레임의 네이비 렌즈 선글라스. 30만원대. 모스콧 by 홀릭스. 블루 리본 리본으로 포인트를 준 그레이 페도라. 25만9천원. 쟈딕 앤 볼테르. 브라운 레깅스.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5 his trench coat 오버 사이즈로 연출한 트렌치코트. 2백만원대. 버버리 프로섬. 화이트 보디 수트. 9만5천원. 토크 서비스. 블랙 샤이닝 레깅스. 2만9천원. 파파야. 브라운컬러의 퍼 스누드. 27만5천원. SJSJ. 오른쪽에 신은 버클 장식의 블랙 부츠. 가격미정. DKNY. 왼쪽에 신은 블랙 스웨이드 사이 하이 부츠. 29만9천원. 스티브 매든. 6 his vest 블랙 프린트 티셔츠. 가격미정. 안토니오 앨리슨 by 메이즈메이. 안에 입은 옐로 니트 베스트. 가격 미정. 타미힐피거. 레이어드 해서 입은 그레이 니트 베스트. 14만8천원. 클럽 모나코. 블랙 샤이닝 레깅스. 2만9천원. 파파야. 그레이 컬러의 페이턴트 워커 부츠. 36만5천원. 꽁뜨와 데 꼬또니에. 그레이 컬러의 벙어리 장갑. 2만원대. 망고. 어깨에 둘러 연출한 슬림한 블랙 벨트. 가격미정. 띠어리 우먼. 포인트 아이템으로 사용한 헬멧.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7 his pants백 지퍼 디테일의 그레이 맨투맨. 23만원. 토크 서비스. 배기 스타일츠로 연출한 브라운 팬츠. 9만9천원. 코데즈 컴바인 포맨. 블랙과 실버가 믹스된 샤이닝한 퍼 코트. 가격미정. 다이안 폰 퍼스텐버그. 리본 디테일의 얼굴 장식 베레모. 가격미정. 하니와이. 스터드와 버클 장식이 있는 앵클 부츠. 가격미정. 산드로. 빈티지한 그린 컬러의 귀고리. 가격미정. 제이미앤벨. 컬러별로 4피스의 링을 같이 착용하여 볼드하게 연출할 수 있는 링. 2만9천원. 액세서라이즈. 8 his sweat shirts 인디언 핑크 실크 소재의 더블 브레스트 재킷. 59만3천원. 토크 서비스. 사슴 그림이 있는 다크 바이올렛 스웨트 셔츠. 7만9천원. TNGT. 데님 소재의 미니스커트. 4만3천9백원. 파파야. 네이비 컬러 롱 부츠. 1백30만7천원. 토즈. 핑크 컬러 체인 백. 가격미정. 마크 제이콥스. 9 his jean 레오퍼드 퍼 재킷. 가격미정. 마쥬. 그레이 양털 지퍼 톱. 23만5천원. SJSJ. 워싱 처리된 데님 팬츠. 가격미정. 리플레이. 가죽이 덧대어진 그레이 벨트. 8만5천원. 시스템 옴므. 다크 브라운 앵클부츠. 가격미정. 띠어리 우먼. 머리에 둘러서 연출한 레이스와 러플이 있는 블랙 베스트. 54만5천원. 타임. 10 his shoes시퀸 장식에 화려한 패턴이 더해진 화이트 톱. 가격미정. 시스템. 에스닉한 스타일의 페이즐리 패턴과 퍼 트리밍이 특징인 롱 카디건. 가격미정. 겐조 아시아컬렉션. 암 워머로 연출한 골드 브라운 레그 워머. 가격미정. 미소니. 머리에 두른 레드 체크 머플러. 가격미정. DKNY. 브라운 레이스 업 슈즈. 23만8천원. T.I 포맨. 그레이 레깅스.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1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