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을 장식할 베이스 메이크업 | 엘르코리아 (ELLE KOREA)

2010년을 장식할 베이스 메이크업은 무엇알까? 완벽하게 화사한 내추럴 샤인 룩, 부드러운 음영과 은은하 광택의 웜 섀딩 룩, 윤기 있고 촉촉한 베이비 모이스트 룩이 바로 그 주인공. 맥에서 제안하는 각 룩의 특징과 잇 아이템, 뷰티 아이콘과 피부 표현 노하우를 공개한다.::내추럴한, 신비로운, 따뜻한, 보습, 깨끗한, 화사한, 집, 뷰티샵, 일상, 휴식, 스페셜데이, 데이트, MAC, BALMAIN, EMILIO PUCCI, 프라이머,파운데이션, 블러셔, 엘르, 엣진, elle.co.kr:: | ::내추럴한,신비로운,따뜻한,보습,깨끗한

BASE TREND 1NATURAL SHINE LOOK 한 듯 안 한 듯 자연스러움을 강조한 생얼 메이크업 과 깨끗하고 매끈하게 커버된 누드 메이크업의 장점이 합쳐진 내추럴 샤인 룩. CONCEPT 봄 햇살처럼 완벽하게 화사한 내추럴 샤인 룩 자연스러움과 커버력이 이상적으로 조화되어 완벽하게 화사한 느낌을 주는 내추럴 샤인 룩은 프라이머, 파운데이션, 파우더의 밸런스가 완벽하게 계산된 메이크업으로 가장 예뻐 보이고 여성스러운 느낌을 주는 피부 표현이다. 세련된 여성미를 대표하는 스타일 아이콘 케이트 보스워스와 기네스 펠트로, 스칼렛 요한슨의 피부 표현이 바로 그 예. 그녀들이 캐주얼한 청바지에 티셔츠 하나만 입어도 귀족처럼 있어 보이는 이유는 바로 매끈하고 차분한 피부 결, 깨끗하면서도 화사한 피부 톤이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기 때문이다.HOW TO 프라이머, 파운데이션, 하이라이터 파우더의 완벽한 조화 내추럴 샤인 룩을 연출할 때에 제일 중요한 것은 자연스러운 피부 질감을 살리는 것. 베이스 메이크업을 너무 얇게 해서 번들거리거나, 깨끗한 피부 표현에 집중해 피부 표현이 두꺼워지는 것을 피해야 한다. 자연스럽지만 완벽하게 커버된 피부를 연출하려면 프라이머와 파운데이션, 파우더로 이어지는 베이스 메이크업의 순서를 생략하지 말자. 각각의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이 어우러져 시너지 효과를 내기 때문이다. 베이스 메이크업의 첫 단계에 자외선 차단과 메이크업 베이스의 기능을 겸비한 프라이머로 피부 결을 매끈하게 정돈한다. 손바닥으로 누르듯이 발라 도드라지는 모공이나 피부 결점을 메워 주면 그 다음 단계에 바르는 제품이 얇게 발리면서도 밀착력 또한 높아진다. 그 다음 보습 파운데이션을 브러시를 이용해 바르면 피부 톤이 고르게 표현되고 오랜 시간이 지나도 처음 그대로의 화사함이 유지된다. 마지막으로 미세한 하이라이트 파우더로 가볍게 누른 뒤 콧등, 이마, 애플 존, 칙칙한 다크 서클에만 한번 더 발라주면 완벽하게 화사한 피부 표현이 완성된다. 여기에 아이라이너로 눈매를 선명하게 만든 뒤 내추럴한 핑크 립스틱을 발라 입술에 생기를 더하면 샤이니한 피부가 더욱 강조될 것이다. 1 맥 프렙 프라임 페이스 프로텍트 SPF 50 / PA ++ 프라이머와 자외선 차단 기능을 겸비한 베이스 제품. 파운데이션의 밀착력을 높여 메이크업을 깔끔하게 유지시켜준다. 30ML, 4만8천원.2 맥 스튜디오 퍼펙트 SPF 15 파운데이션피부를 촉촉하고 매끈하게 만들어주는 파운데이션. 두드릴수록 커버력은 높아지고 피부는 자연스럽게 마무리된다. 13G, 리필 파운데이션 4만4천원, 케이스 1만2천원.3 맥 하이퍼리얼 프레스트 파우더 웜 로즈 미세한 펄을 함유한 하이라이트용 파우더. 피부에 자연스러운 윤기를 선사해 입체감 있고 화사한 얼굴을 만들어준다. 10.4ML, 3만9천원. NATURAL SHINE LOOK화사한 피부가 여성스러움을 고조시켜주는 내추럴 샤인 룩 프렙 프라임 페이스 프로텍트 SPF50/PA++로 피부 결을 매끈하게 정돈한 뒤, 브러시를 사용해 스튜디오 퍼펙트 SPF 15 파운데이션을 얼굴 전체에 발라 균일한 피부 톤을 만든다. 내추럴한 브라운 컬러 아이섀도우 소바를 아이홀 전체에 바른 뒤, 아이라이너 플루이드 라인 블랙트랙으로 또렷한 눈매를 만든다. 입술에는 내추럴한 핑크 컬러의 립스틱 플리즈 미를 발라 생기를 더해 준다. 마지막으로 콧등, 이마, 애플 존에 하이라이트 파우더 하이퍼리얼 프레스트 파우더 웜 로즈를 발라 마무리하면 완벽하게 화사한 내추럴 샤인 룩이 완성. WARM SHADING LOOK따뜻하면서도 신비로운 느낌을 주는 웜 섀딩 룩 미네랄라이즈 SPF 15 파운데이션 루즈를 발라 은은한 피부 톤을 연출한다. 브러시를 사용해 미네랄라이즈 스킨 피니쉬 바이 캔들라이트로 얼굴을 밝혀준 뒤 골드 펄이 들어있는 미네랄라이즈 스킨 피니쉬 소프트 앤 젠틀로 광대 주위를 하이라이트하면 피부 전체에 광택을 더해준다. 브러시를 이용해 얼굴에 둥글리듯이 쓸어 주어 피부 위에 밀착되지 못한 파우더를 털어내면 은은한 광택과 부드러운 음영이 살아난다. 옐로우 브라운 컬러 아이섀도 모델레트를 아이홀 전체와 언더라인에 발라 깊이 있는 눈매를 만들고 뉴트럴 핑크 컬러 립스틱 웜 미 업을 입술 중앙 부분에 발라 마무리. BASE TREND 2WARM SHADING LOOK입자가 곱고 부드러운 컬러의 미네랄 베이스 제품으로 얼굴 전체에 은은한 광택과 부드러운 음영을 주어 따뜻하면서도 신비로운 느낌을 주는 웜 섀딩 룩. CONCEPT 은은한 광택과 부드러운 음영감의 웜 섀딩 룩 펄감이 화려한 글리터 룩이 이번 시즌엔 섬세하고 소프트해졌다. 주근깨, 여드름 자국 등 잡티가 도드라지는 피부를 가졌다면 다양한 베이스 제품을 모두 발라 잡티를 모두 가리기보다 얼굴에 은은한 광택을 더해 피부 결점을 자연스럽게 보정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잡티가 완벽하게 커버된 두꺼운 베이스 메이크업보다 신비스러우면서도 따뜻한 광택이 감도는 피부가 훨씬 시크해 보인다. 린제이 로한의 부드러운 카라멜 빛 치크, 소녀에서 여인으로 거듭난 엠마 왓슨의 깊이 있고 풍부한 브라운 섀딩, 가십 걸의 주인공 블레이크 라이블리의 섬세하고 입체감 있는 펄 베이스까지 스타일리시한 메이크업을 즐기는 뷰티 아이콘의 공통점은 피부에 은은한 광택을 더해주는 천연 미네랄 성분의 베이스 제품을 사용한다는 것. 또한 피부를 한 톤으로 균일하게 연출한 것이 아니라 다양한 컬러의 미네랄 베이스 제품을 블렌딩해 얼굴을 더욱 작아 보이는 효과를 주는 것이 셀러브리티들의 웜 섀딩 룩 포인트.HOW TO 미네랄 파우더의 섬세한 블렌딩 은은한 음영과 자연스러운 광택이 특징인 웜 섀딩 룩을 제대로 표현하려면 미네랄 제품을 십분 활용할 것. 섬세하면서도 입체적인 광택감을 표현할 수 있기 때문이다. 먼저 자기 피부 톤에 맞는 파우더 타입의 미네랄 파운데이션을 얼굴 전체에 바르고 한 톤 어두운 파우더로 얼굴 윤곽을 잡아준다. 그 다음 멀티 컬러의 미네랄 블러셔A로 애플 존을 하이라이트 해준 뒤 둥근 모의 브러시를 이용해 얼굴 전체를 부드럽게 둥글려 줄 것. 각기 다른 컬러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면서 얼굴 전체에 은은한 광택과 부드러운 음영이 살아나 얼굴이 작아 보이게 된다. 동양인의 얼굴에는 가장 잘 어울리는 하이라이트 컬러는 라이트 미디움, 블러셔 컬러는 코럴 베이지 컬러로 컬러로 피부 톤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면서도 화사한 느낌을 준다. 눈매에는 옐로 브라운 컬러로 깊이 감을 더하고 입술은 매트한 질감의 베이지 핑크 컬러의 립스틱으로 톤 다운 시키면 피부에 맴도는 광택이 더욱 고급스럽게 강조된다. 1 맥 미네랄라이즈 SPF 15 파운데이션 루즈 천연 미네랄이 고급스러운 윤기와 은은한 광택을 선사해주는 파우더 타입의 파운데이션. 모공을 막지 않고 피부를 숨쉬게 해주기 때문에 메이크업이 뭉치지 않고 매끈하게 빛나는 피부를 연출해 준다. 8.5G, 4만8천원. 2 맥 미네랄라이즈 스킨피니쉬 바이 캔들라이트 77가지 미네랄을 구운 후 섬세한 공정을 거쳐 제작된 블러셔로 미세한 발림감과 새틴처럼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광택을 제공해 준다. 10G, 4만4천원. 3 맥 미네랄라이즈 스킨피니쉬 내추럴테라코타 형식으로 구워 입자가 곱고 부드러워, 투명하고 가볍게 발려 자연스러우면서도 입체감 있는 얼굴을 연출해 준다. 10G, 4만2천원. 4 미네랄라이즈 스킨 피니쉬 소프트 앤 젠틀 은은한 골드 펄이 들어 있는 피치 베이지. 미세한 발림감과 고급스러운 광택을 제공해주는 제품으로 마블링처럼 믹스된 컬러들이 오묘한 컬러를 연출해준다. 10G, 4만4천원. BASE TREND 3BABY MOIST LOOK화장을 하지 않은 듯 얼굴 전체에 흐르는 과도한 윤기가 아니라 피부 속에서부터 차오르는 듯한 촉촉함과 윤기가 맴돌아 더욱 탄력 있고 어려 보이는 동안 메이크업. CONCEPT 촉촉, 탱탱, 투명한 베이비 모이스트 룩 지난 시즌 모이스트 룩이 방금 스킨 케어를 마친 것처럼 얼굴 전체에 촉촉함이 강조된 생얼에 가까운 메이크업이었다면, 이번 시즌 모어 모이스트 룩은 촉촉함이 정돈되어 마치 얼굴을 코팅한 듯 윤기 나고 탱탱해 보이는 것이 특징. 즉 촉촉함과 탱탱함이 동시에 표현되야 하는 것. 이러한 코팅 효과는 어려 보이면서도 얼굴 선을 조각한 듯 포토제닉한 얼굴을 만들어 준다. 베이비 모이스트룩 하면 떠오르는 셀러브리티는 동안의 대표 아이콘 리즈 위더스푼, 어린 아이처럼 사랑스러운 바네사 허진스, 베이스 페이스로 올랜드 볼룸의 마음을 사로잡은 모델 미란다 커. 그녀들처럼 촉촉, 투명, 탱탱한 피부를 연출하기 위해서는 밀착감과 보습감이 뛰어난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무엇 보다 중요하다.HOW TO 펄 베이스와 투명 파우더로 윤기 나는 피부 코팅두껍고 매트한 피부 표현은 나이 들어 보이게 하는 요인. 베이스 메이크업만 잘하면 윤기있고 촉촉한 동안 피부로 연출된다. 촉촉함과 윤기로 코팅된 피부를 연출하려면 미세한 펄이 함유된 메이크업 베이스를 가볍게 발라주어 투명한 피부 바탕을 만들 것. 그 다음에 바르는 파운데이션이 피부 본연의 컬러와 어우러져 마치 원래 피부처럼 자연스럽게 표현된다. 젤 타입의 모이스처라이징 파운데이션을 브러시를 이용해 얼굴 전체에 바른 뒤 피부 속까지 충분하게 흡수시키면 피부 속부터 촉촉함이 차올라 얼굴 전체에 윤기가 감돌게 되는데 이 때문에 피부 표현은 더욱 탱탱해 보이게 된다. 자칫 촉촉한 윤기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땀과 피지에 섞여 번들거려 지저분해 보일 수 있으므로 하루 종일 촉촉한 피부 톤을 유지하려면 컬러감이 없는 투명 파우더로 메이크업을 고정시킬 것. 컬러 메이크업은 생략하고 속눈썹을 풍성하게 살린 뒤 립글로스로 마무리하면 더욱 어려 보이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준다. 1 맥 프렙 프라임 트렌스 페어런트 피니싱 파우더 베이스 메이크업의 마지막 단계에 사용하는 투명 파우더. 메이크업을 자연스럽게 고정하고 결점 없는 피부로 마무리 해준다. 9G, 3만8천원. 2 맥 스튜디오 스컬프트 SPF 15 파운데이션 젤 크림 타입의 촉촉한 파운데이션. 피부를 탄력 있게 연출해주며 스트레스로 지친 피부에 생기를 더해 윤기나는 동안 페이스로 만들어 준다. 40ML, 4만5천원. 3 맥 스트롭 크림 미세한 진주 빛 펄을 함유한 메이크업 베이스. 베이스 첫 단계에 사용하면 자연스러운 빛 반사 효과로 광채 나는 피부를 만들어 준 다. 50ML, 4만4천원. BABY MOIST LOOK촉촉하고 어려 보이는 베이비 모이스트 룩 진주빛 펄이 함유된 스트롭 크림으로 피부 바탕을 만든 뒤, 애플 존과 T존 부분에 한 번 더 발라 촉촉한 윤기를 더한다. 그 다음 젤 크림 타입의 스튜디오 스컬프트 SPF 15 파운데이션을 브러시를 이용해 피부 결을 따라 얇게 펴 발라 촉촉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만든다. 투명 파우더 프렙 프라임 트렌스 페어런트 피니싱 파우더로 메이크업을 고정시키면 하루 종일 번들거림 없이 촉촉하게 빛나는 피부가 유지된다. 마스카라 줌래시로 속눈썹을 풍성하게 연출한 뒤 내추럴한 누드 컬러 립스틱 크림 드 누드를 발라준 후 립글라스 클리어를 입술 중앙에만 살짝 덧바르면 사랑스러우면서도 어려보이는 베이비 모이스트 룩이 연출된다.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