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파인 주얼리를 변신시켜온 빅투아르 드 카스텔란 | 엘르코리아 (ELLE KOREA)

그 누가 빅투아르 드 카스텔란처럼 우아하되 지루하지 않고, 화려하되 경박하지 않은 파인 주얼리를 만들어낼 수 있으랴. 10년간 디올 파인 주얼리를 아름답고 재기발랄하게 변신시켜온 그녀의 다이아몬드보다 값진 일상 속 순간들.::빅투아르 드 카스텔, 화려한, 우아한, 미니멀한, 완벽한, 패션쇼, 행사, 모임, 축제, 파티, 스페셜데이, 생일, 저녁, 디올, 피퍼 지키닐, 샤넬, 사랑, 리사 마리 스미스, 스테파니 세이무어, 엘르, 엣진, elle.co.kr:: | ::빅투아르 드 카스텔,화려한,우아한,미니멀한,완벽한

자신을 제외하고 가장 좋아하는 디자이너? 아제딘 알라이아. 한 벌의 드레스로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존 F 케네디 대통령의 생일 날, 마릴린 먼로가 입었던 ‘그’ 드레스. 특정한 모델로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스테파니 세이무어.즐겨 먹는 정크푸드? 설탕이 잔뜩 묻은 젤리, ‘리코라이스 올솔트’. 요즘 당신을 가장 괴롭게 하는 것? 여전한 소녀성.누군가의 몸매로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리사 마리 스미스. 하룻밤을 함께하고픈 상상 속 상대? 스테파니 세이무어.한잔하기 좋은 곳? 술을 마시지 않는데? 좋아하는 언더웨어 브랜드? 피피 차치닐(Fifi Chachnil).여행갈 때 빼놓지 않는 것? 나의 남편. 최근에 읽은 책? 알라이아의 F/W 시즌 룩북. 애완동물? 없다. 대신 스태니슬라스, 보니페이스, 줄 빅토르란 이름의 세 소년과 조라는 이름의 소녀를 키우고 있다. 좋아하는 아침 식사 메뉴? 과일, 커피, 비스킷. 일곱 살 시절의 꿈? 심리학자 혹은 외과의사. 가장 용서하기 쉬운 것? 사랑이 담긴 모든 것.절대 용서할 수 없는 것? 미움과 증오가 담긴 모든 것. 요즘 탐닉하는 것? 초콜릿, 알라이아의 드레스, 하이힐 슈즈, 카우보이 부츠. 즐겨 찾는 쇼핑 장소? 인터넷 월드 속 곳곳. 누군가의 일기장을 훔쳐볼 수 있다면? 누군가의 일기장을 본다는 상상만으로도 부끄럽다. 가리는 음식? 이탈리아 음식. 가장 좋아하는 가구 디자이너? 마크 뒤 플란티에(Marc du Plantier), 토니 뒤켓(Tony Duquette).갖고 싶은 차? 페넬로페 핏스톱. 기억에 남는 패션 모멘트? 샤넬에서 보낸 14년. 사랑하는 패션 용어? 와우(Waow)!옷장 속엔 항상? 친환경 방충제가 있다. 취미? 꿈꾸기. 마음속 영웅? 원더 우먼. 어린 시절 별명? 비키(Vicky).당신을 최고로 괴롭히는 악당? 때때로 나 자신. 소유하고 싶은 예술 작품? 피카소의 작품이라면 무엇이든. 좋아하는 휴양지? 지중해와 이탈리아의 곳곳. 가장 좋아하는 영화 속 캐릭터? 여자 뱀파이어! 사랑하는 뮤지션? 프랑크 시나트라, 마돈나, 데비 해리. 가장 후회되는 패션 과오? 모든 것을 시도해본 지금, 후회는 없다. 언제나 사랑하는 트렌드? 플랫폼 슈즈. 언제나 싫어하는 트렌드? 파워 숄더. 당신은 언제나? 섹시한 룩에 컬러풀한 타이츠를 매치해 드레스다운하길 즐긴다. 당신은 절대? 안경 없이 귀고리를 귓볼에 꽂지 않는다. 1 미니멀한 LBD에 엄청난 주얼리로 포인트를 준 그녀의 센스.2 그녀의 손을 거치면 해골조차 우아해진다. 디올 파인 주얼리의 이번 컬렉션.3 블론디의 여성 멤버 데비 해리의 목소리를 좋아한다.4 피카소의 ‘Tete de femme’. 5 완벽한 몸매를 지닌 리사 마리 스미스.6 사랑하는 모델, 스테파티 세이무어.7 사랑이 담긴 모든 것은 용서할 수 있다.8 피퍼 지키닐의 2009 F/W 캠페인.9 1962년 존F 케네디 대통령 생일 날의 마릴린 먼로. *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