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사이즈의 체인 백과 행운을 가져다주는 참 레이슬릿 아이템 | 엘르코리아 (ELLE KOREA)

겨울에는 스타일링이 유독 큰 숙제로 느껴진다. 아우터 속 이너웨어는 매일 바꿔 입을 수 있지만 전날 입었던 아우터를 이틀 연속 비슷한 스타일링으로 입었다가는 “옷 안 갈아 입었어?”라는 굴욕을 당할 수도 있다. 그렇다고 종류별, 길이별로 아우터를 구입할 수는 없는 것이 현실. 아우터 하나 가격이 여름 옷 다섯 벌 정도를 살 수 있는 비용과 맞먹기 때문에 가지고 있는 아이템을 적극 활용하는 것만이 살 길이다. 그래서 이번 달 '엘르'는 누구나 하나쯤 가지고 있을 법한 트렌디한 아우터 스타일 네 가지를 꼽았다. 캐멀 컬러 코트, 벨티드 스타일의 테일러드 롱 코트, 패딩, 퍼 코트. 이렇게 네 가지 아우터로 간단히 연출할 수 있는 여덟 가지 스타일링 노하우를 친절히 준비했다. 여기에 플러스 알파로 미니 사이즈의 체인 백과 행운을 가져다주는 참 레이슬릿 아이템까지. ::럭셔리한, 시크한,엣지,파티,축제,스페셜장소,모임,끌로에,토치,블루걸,까르띠에,패션,엘르,엣진, elle.co.kr:: | ::럭셔리한,시크한,엣지,파티,축제

petite chain bags1 페이턴트 레더 소재의 선명한 그린 컬러가 어두운 컬러의 겨울 아우터를 경쾌하게 만든다(19 X 18 X 62). 1백82만원, 끌로에.2 블링블링한 클럽 룩에도, 우아한 이브닝 룩에도 잘 어울리는 장식적인 백(가로, 세로15 X11cm 체인 길이33cm). 49만5천원, 코치.3 목걸이라 칭해도 손색없을 정도로 화려한 체인 스트랩이 인상적인 백(22 X 15 X 64). 1백33만원, 미우미우.4 핫 핑크 시퀸 장식의 화려함(21 X 11 X 40). 39만5천원. 코치.5 지브라 패턴과 레오퍼드 패턴이 만나 한층 펑키한 무드로 변신했다(27 X 18 X 75). 2백77만원, 지미 추.6 짙은 바이올렛 컬러가 우아한 ‘옹딘 백’. 싫증 나지 않을 클래식한 디자인도 멋스럽다(25X15X100). 3백20만원, 니나리치 by 10 꼬르소 꼬모 서울.7 이보다 더 여성스러울 순 없다! 수십 송이의 새틴 장미가 피어난 체인 백(27 X 15 X 115). 가격 미정, 블루걸.8 마치 유화를 보는 듯한 아트적인 컬러감이 매력적인 백(30 X 16 X 106). 67만원, 토리 버치.9 위빙된 송치 소재가 독특한 체인 백(26 X 16 X 60). 가격 미정, 트루사르디 by 분더숍. 10 체인 스트랩으로 어깨에 매면 좀 더 캐주얼하고, 스트랩 없이 한 손에 살짝 쥐면 한 층 우아하다(21 X 12 X 54). 가격 미정, 에스까다.11 최소의 소지품만 담을 수 있는 뱀피 소재의 손바닥만한 ‘초미니’ 백(17 X 10 X 128). 2백만원대, 까르띠에.12 앤디 워홀의 실크 프린트 작품이 프린팅된 위트 있는 미니 백(16 X 10 X 118). 79만9천원, 블루걸.13 주얼 장식이 더해진 리틀 블랙 백은 레이디 룩을 우아하게 완성해 줄 것이다(18 X 14 X 115). 가격 미정, 랑방 컬렉션. 14 클러치백으로도, 빅 사이즈 지갑으로도 활용 가능하도록 공간 활용이 편리하게 구성된 미니 백(19 X 11 X 100). 85만8천원, 펜디.15 몸집은 더 작아지고, 컬러는 더 화사해진 ‘스탐 백’은 한층 더 발칙하다(30 X 21 X 70). 가격 미정, 마크 제이콥스.16 러블리한 룩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제격. 하트 버클이 포인트다(23 X 15 X 54). 가격 미정, 로저 비비에르 by 분더숍.17 두터운 롱 체인이 웬만한 주얼리보다 룩을 화려하게 마무리해준다(18 X 15 X 116). 가격 미정, 발리.18 파스텔 톤의 우아한 레이디 룩에 가볍게 들기 좋은 새틴 소재 클러치백(20 X 11 X 55). 가격 미정, 디올.19 캐주얼한 데이 룩을 위한 백. 빅 보우 장식과 곡선적인 형태가 여성스럽다(27 X 16 X 128). 1백85만원, 비비안 웨스트우드. bling bracelet1 블랙 아이템이 많은 이들을 위한 베스트 아이템. 슬림한 블랙 니트 위로 둘러보자. 16만5천원, 폴리폴리.2 심플한 실버 참 팔찌는 하나만 해도 좋지만 컬러풀한 아이템들과 레이어드하면 한층 더 경쾌해진다. 가격 미정, 에트로.3 미니멀한 모노 톤 룩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이보다 제격일 순 없을 듯. 23만5천원, 아이그너 by 모자익 쥬얼리.4 동전을 모티프로 한 메달들이 재기발랄하다. 룩을 유쾌하게 마무리해줄 아이템. 43만3천원, 토스.5 펭귄, 꽃, 보트 키, 버섯의 연관성은 과연 무엇일까? 확실한 한 가지는 참으로 재탄생한 순간 엄청 귀여워졌다는 것. 14만5천원, 필그림.6 불규칙적으로 꼬인 여러 줄의 체인과 옷핀들이 세련된 록 시크 무드를 완성한다. 1백20만원, 톰빈스 by 10 꼬르소 꼬모 서울.7 짤랑거릴 때마다 행운을 가져다줄 것 같은 컬러풀한 미니 참들이 사랑스럽다. 56만8천원, 펜디.8 레이디와 관련된 오브제들이 그려진 참 팔찌를 손목에 두르면, 애티튜드마저 여성스러워질 것 같다. 가격 미정, 디올.9 마음에 드는 체인과 참들을 각각 따로 구입해 원하는 대로 구성할 수 있는 ‘D.I.Y.’ 디자인. 가격 미정, 티파니.10 팔찌이기도 하고, 시계이기도 한 일석이조 아이템. 가격 미정, 마크 바이 마크 제이콥스 by 포실코리아.11 고릴라와 야자수도 크리스털을 만나면 이토록 사랑스러울 수 있다는 사실. 98만원대, 스와로브스키.12 터프한 체인과 로맨틱한 나비 모티프 메달의 만남. 43만원, 리버티 by 10 꼬르소 꼬모 서울.13 곤충도 이토록 아름다운 주얼리의 오브제가 될 수 있다는 사실. 가격 미정, 스와로브스키 아뜰리에 by 분더숍.*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