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가지 아우터로 간단히 연출할 수 있는 여덟 가지 스타일링 | 엘르코리아 (ELLE KOREA)

겨울에는 스타일링이 유독 큰 숙제로 느껴진다. 아우터 속 이너웨어는 매일 바꿔 입을 수 있지만 전날 입었던 아우터를 이틀 연속 비슷한 스타일링으로 입었다가는 “옷 안 갈아 입었어?”라는 굴욕을 당할 수도 있다. 그렇다고 종류별, 길이별로 아우터를 구입할 수는 없는 것이 현실. 아우터 하나 가격이 여름 옷 다섯 벌 정도를 살 수 있는 비용과 맞먹기 때문에 가지고 있는 아이템을 적극 활용하는 것만이 살 길이다. 그래서 이번 달 '엘르'는 누구나 하나쯤 가지고 있을 법한 트렌디한 아우터 스타일 네 가지를 꼽았다. 캐멀 컬러 코트, 벨티드 스타일의 테일러드 롱 코트, 패딩, 퍼 코트. 이렇게 네 가지 아우터로 간단히 연출할 수 있는 여덟 가지 스타일링 노하우를 친절히 준비했다. 여기에 플러스 알파로 미니 사이즈의 체인 백과 행운을 가져다주는 참 레이슬릿 아이템까지. ::럭셔리한, 시크한,엣지,파티,축제,스페셜장소,모임,미니엄,오즈세턴,막스마라,솔레지아,패션,엘르,엣진, elle.co.kr:: | ::럭셔리한,시크한,엣지,파티,축제

instyle belted tailored coat1 밴드 소재의 벨티드 코트는 허리 라인을 쏙 들어가게 강조해주는 쏠쏠한 아이템이다. 45만8천원, 오즈세컨.2 퍼 장식 포인트가 흑백영화 속의 복고적인 무드를 연출해준다. 75만8천원, 지컷.3 얇은 벨트도 빼놓지 말 것. 평범한 테일러드 코트를 더욱 페미닌하게 연출해줄 수 있으니. 37만9천원, 솔레지아.4 의 엄마 릴리 같은 원숙미를 뽐내고 싶다면 종아리를 덮는 블랙 롱 코트를 선택해보길. 2백79만8천원, 막스마라.5 한 번 묶은 얇은 레더 벨트가 더해진 이중 벨트는 사실 뒤에서 고정시켜주는 비밀 아이템. 가격 미정,잇미샤.6 패일 베이지 톤의 밋밋함을 보완하기 위해 가장자리에 스티치 악센트를 가미했다. 75만8천원,오즈세컨.7 접어올린 듯한 소매는 자연스러운 느낌을 더해준다. 31만8천원, 코데즈 컴바인 C 코드.8 깊은 테일러드 네크라인과 골드 톤의 벨트가 매니시한 분위기를 만들어준다. 가격 미정, 미니멈. feminine touch1 클러치를 두른 듯한 퍼와 살랑거리는 깃털 장식이 독특하다. 가격 미정, 페라가모.2 테일러드 포켓 장식이 돋보이는 코트로 몸을 감싼 후 벨트를 질끈 묶어 자연스럽게 연출한다. 27만8천원, 자라.3 블라우스와 스커트를 입은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드레스. 허리 끈을 리본으로 묶어 여성스럽게.69만5천원, 타임.4 앞쪽의 깊은 플리츠 장식은 한 걸음 한 걸음 옮길 때마다 여성스러움을 더해줄 것. 가격 미정,미우미우.5 작은 체인 두 줄과 큰 체인 한 줄이 연결된 심플한 디자인의 체인 목걸이. 9만5천원, 폴리폴리.6 끝에 플리츠 장식을 가미해 여성스러움을 표현한 장갑. 15만9천원, CC 콜렉트.7 강렬한 레드 슈즈로 룩에 컬러감을 불어넣어 보자. 스웨이드 소재로 버클 장식이 돋보인다.21만8천원, 게스 슈즈.8 골드로 깔끔하게 가방 입구를 장식했다. 체인이 가미된 스트랩을 사용해 숄더백으로도 연출 가능.3백31만9천원, 토즈. Simply manish1 벨티드 코트의 버클을 채우지 않고 묶어주면 무심한듯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살릴 수 있다. 58만 8천원, 오브제.2 동그란 케이스와 인덱스가 조화로운 블랙 레더 밴드 시계. 30만원대, 마크 제이콥스.3 엠보싱 장식으로 볼륨감을 주는 블랙 클러치백. 가격 미정, 아르마니 익스체인지.4 네모난 블랙 뿔테 안경으로 매니시한 느낌을 표현할 수 있다면. 39만원, 필립 림 by 한독.5 화이트 턱시도 셔츠의 단추를 한두 개 정도 풀러 팬츠와 함께 연출해보자. 가격 미정, 돌채 앤 가바나.6 더블 버튼의 그린 컬러 베스트는 너무 단조로워질 수 있는 룩에 포인트를 준다. 가격 미정, 잇 미샤.7 파이톤 패턴에 심플한 버클이 더해진 벨트. 7만8천원, 샤트렌.8 레더, 스웨이드 소재가 조화된 옥스퍼드 슈즈 스타일의 레이스업 부티. 92만5천원, 토즈. *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