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륨 업 한 밤의 힙합 파티 | 엘르코리아 (ELLE KOREA)

12월에는 연이은 홀리데이 파티로 기분도 함께 업이 된다. 주위를 아랑곳 하지 않고 음악에 몸을 맡겨 흔들고 무대 위 싱어들의 화려한 춤과 노래는 파티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든다. 힙합 보이가 노래 부를 때 자주하는 표현, 엄지 검지 새끼 세 손가락을 펴서 연신 ‘사랑한다’라고 손짓을 하면 센스 있는 파티 객들도 동일한 행동으로 답한다. 여기 있는 이 순간 음악으로 하나가 된다. Are you Ready ? 볼륨 업 한 밤의 힙합 파티::홀리데이 파티, 연말, 힙합, 클럽, 전시, 펌프, 리복, 음악, 엘르, 윤미래, elle.co.kr:: | ::홀리데이 파티,연말,힙합,클럽,전시

매서운 추위에도 불구하고 리복 펌프 20주년을 축하 하는 파티에 많은 이들이 참석 했다. 빠른 템포의 비트 음악과 적당한 알코올은 신나는 파티 분위기를 만들고 아티스트들이 직접 디자인한 펌프와 티셔츠 전시회는 여느 파티와 다른 독특한 파티 현장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번 파티는 펌프 20인의 아티스트 이야기를 담은 스토리 상영을 시작으로 최고의 랩퍼이자 20인의 아티스트 중 한 명으로 참여한 타이거JK, 윤미래, 리쌍의 연이은 공연으로 파티 객들의 열정적인 환호 속에서 진행됐다. 공연과 전시가 함께 한 펌프 20주년 축하 파티는 자정 가까이 그 열기가 계속 되었고 마이티 마우스의 마지막 곡으로 화려한 파티는 막을 내렸다. 젊음의 문화 아이콘으로 자리 매김하고자 하는 펌프가 대중에게 첫선을 보인 시간은 독특하고 친근했다. 레드와 민트컬러가 어우러진 하이탑 펌프. 가격미정, 리복액티브티한 스페셜 리미티드 에디션 펌프. 가격미정, 리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