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계의 엄친딸, 테일러 스위프트의 스페셜 파티 룩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컨트리 싱어송 라이터 테일러 스위프트의 감각적인 드레스 코디.:: 테일러 스위프트, 걸리시한, 컬러플한, 여성스러운, 럭셔리한, 드레스, 헐리우드 스타, 크리스마스, 연말, 크리스마스 코디, 파티 코디, 뮤직, 컨트리, 비욘세, 엘르, elle.co.kr:: | :: 테일러 스위프트,걸리시한,컬러플한,여성스러운,럭셔리한

December 21, 2009 10:19PM 미국의 팝 역사를 다시 쓴 무서운 신예이자 미국 음반 시장을 주름 잡은 슈퍼 아이돌, 테일러 스위프트. 지난 16일, 피플지가 선정한 2009년 ‘가장 주목 받은 인물 25(25 Most Intriguing People)'에 컨트리 뮤지션 테일러 스위프트(19세)가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 감각적인 보컬과 청순한 외모로 발표하는 앨범마다 대박 행진을 터트리는 그녀, 남다른 패션으로 새로운 패셔니스타로 등극한 그녀의 스페셜 파티 룩 스캐닝. red party dress 실력이면 실력, 외모면 외모, 성격이면 성격, 삼박자를 모두 갖춘 팝계의 '엄친딸' 테일러 스위프트가 지난, 2009 MTV video Music Awards에 머리부터 발끝까지 레드 컬러로 무장하고 등장했다. 180cm의 키가 무색할 만큼 그녀의 미니 드레스는 러블리함 그 자체. glam look party dress 9등신 미녀가 또다른 레드 카펫에선 여신같은 자태로 롱 드레스를 멋지게 소화해냈다. 우아한 실루엣이 주는 고혹적인 멋. 스킨 골드 드레스 위에 수놓은 스팽글이 블링한 글램 룩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