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드 메이크업으로의 회귀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한듯 안 한듯 내추럴한 얼굴톤을 그대로 살려주는 누드 메이크업. 퍼펙트 뷰티를 위한 풀 메이크업을 벗고 누드 메이크업으로 돌아간 스타들. |

1 부드럽고 가벼운 스펀지 퍼프 타입의 파우더, 가격미정, 크리스챤 디올2 공기처럼 가벼우면서 오랫동안 투명함을 유지해 주는 루스 파우더, 6만원, 크리스챤 디올 3 다섯 단계의 간단한 메이크업 클래스처럼 컴팩트하게 담은 누드 디자인 섀도 팔레트, 7만1천원, 크리스챤 디올4 얼굴에 선명함을 부여해주는 리퀴드 크리스탈 피그먼트가 조화된 파운데이션, 가격미정, 크리스챤 디올5 편안하게 오랫동안 유지되는 디오리픽 립스틱, 3만9천원, 크리스챤 디올6 콜라겐이 들어간 액티브 립글로스, 3만7천원, 크리스챤 디올7 극도의 부드러운 파우더로 부드럽게 발려지는 모노 아이섀도, 3만3천원, 크리스챤 디올 1 사랑스러운 미소만큼이나 걸리시한 드레스가 잘 어울리는 그녀. 물결무늬로 부드럽게 커팅된 튜브 톱 드레스가 나이에 걸맞은 귀여운 섹시함을 연출해 주었다.2 헤어밴드부터 거대한 리본 장식가지 실버 일색으로 욕심낸 패리스보다 심플한 디자인을 선택한 멜리사에게 한표.3 새로운 트렌드를 즐기지만 립스틱만큼은 맥의 '피치스톡'을 고집하죠. 맨 얼굴에도 선글라스와 '피치스톡'만 있으면 충분해요 - 린제이로한파파라치 군단을 몰고 다니는 스타일 아이콘 린제이 로한.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파티에 가거나,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친구들을 만날 때, 언제 어디서나 그녀가 스타일리시한 이유는 바로 피치 베이지 컬러의 '피치스톡'으로 메이크업을 하기 때문. 앳되기만 한 다코타 패닝부터 원숙미 풍기는 샤를리즈 테론까지 헐리우드는 지금 누드 메이크업의 매력에 푹 빠졌다.그런가 하면 블링 블링한 패션으로 언론에 공개될 때마다 볼거리 풍성한 핫 패션을 선보이는 패리스 힐튼 역시 요즘 부쩍 누드톤 메이크업으로 등장하는 일이 잦다. 의상과 소품에서 이미 찬란하도록 빛나고 있으니 얼굴만큼은 한 듯 안 한 듯 자연스럽게 연출하겠다는 의도인 듯. 가는 곳마다 이슈를 몰고 다니는 헐리우드의 파티 걸 린제이 로한. 맨 얼굴로 파파라치 앞에 설만큼 자연스러운 얼굴을 좋아하는 그녀는 누드 메이크업 매니아. 얼마 전 파격적인 상반신 누드 셀카로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든 다소 철없는 이슈 메이커지만 메이크업만큼은 그녀의 또렷한 이목구비를 있는 그대로 살려줄 수 있는 누드 톤을 선호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