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독립'에 이렇게? 웰컴 투 다라 하우스 #랜선집들이 || 엘르코리아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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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독립'에 이렇게? 웰컴 투 다라 하우스 #랜선집들이

다라 하우스에서 무채색 아이템은 금지! 알록달록한 컬러가 기분 좋게 만드는 그녀의 집에 놀러 오세요.

이재희 BY 이재희 2022.01.28
@daraxxi

@daraxxi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첫 독립생활을 공개한 산다라 박. 소문난 맥시멀리스트답게 집 안 곳곳 다양한 소품들로 가득 채운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다라가 공개한 베일에 싸여있던 하우스 템들을 함께 구경해 볼까요?
 

거실

‘DARA TV’ 유튜브 영상 캡쳐@daraxxi
거실 벽 한쪽엔 산다라 박이 10년간 열심히 모은 다양한 소품 컬렉션들이 진열되어 있어요. 공간이 부족해 진열을 못 한 아이템들이 아직 많이 남아있다고 하니 명실상부 맥시멀리스트 인정입니다!
 
‘DARA TV’ 유튜브 영상 캡쳐‘DARA TV’ 유튜브 영상 캡쳐
심플한 화이트 테이블에 수년간 모은 스티커를 붙여 개성 있는 테이블을 완성했어요. 무채색은 금지라는 그녀의 집엔 멀티탭과 휴대폰 충전기마저도 알록달록! 컬러플한 가구가 부담스럽다면 이렇게 아기자기한 아이템으로 집안에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죠?
 

부엌

‘DARA TV’ 유튜브 영상 캡쳐‘DARA TV’ 유튜브 영상 캡쳐‘DARA TV’ 유튜브 영상 캡쳐
평소 요리에 취미가 전혀 없다고 전한 다라의 부엌엔 미니 스낵바와 자신의 사진이 크게 붙은 음료 냉장고가 있어요. 마치 편의점처럼 꾸며진 독특한 부엌엔 ‘요알못’을 위한 간편식과 군것질거리가 가득합니다. 
 

포토존

‘DARA TV’ 유튜브 영상 캡쳐

‘DARA TV’ 유튜브 영상 캡쳐

화장실과 드레스룸 사이에 초록색 프레임의 전신 거울을 두어 전용 포토존을 만들었어요. 밝은 조명이 있어 데일리 룩 사진을 찍기에 최적의 장소라고 해요.
 

드레스 룸

‘DARA TV’ 유튜브 영상 캡쳐

‘DARA TV’ 유튜브 영상 캡쳐

가장 소중한 공간이라고 말하는 드레스룸은 집에서 가장 큰 방에 꾸몄어요. 한눈에 모든 아이템이 보이게 오픈 행거를 설치해 옷을 정리하고 그래피티가 가득 그려진 소파를 두어 ‘힙’한 편집숍처럼 시크한 공간을 만들었어요. 
 
‘DARA TV’ 유튜브 영상 캡쳐

‘DARA TV’ 유튜브 영상 캡쳐

드레스 룸의 한쪽 벽면은 신발로 가득 채워져 있습니다. 한 켤레씩 투명 케이스에 담아 정리한 모습에서 스니커즈에 대한 찐사랑이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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