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결! 아너 워렌 VS 수리 크루즈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세계가 열광하는 헐리우드 스타 2세의 앙증맞은 패션 스타일.::아너 워렌, 수리 크루즈, 걸리시한, 러블리한, 로맨틱한, 편안한, 캐주얼한, 헐리우드 스타, 패셔니 베이비, 아기스타, 톰 크루즈, 케이티 홈즈, 제시카 알바, 캐시 워렌, 엘르, elle.co.kr:: | ::아너 워렌,수리 크루즈,걸리시한,러블리한,로맨틱한

December 17, 2009 06:13PM 깜찍한 외모와 남다른 패션감각. 헐리우드 대표 패셔니 베이비 수리 크루즈를 뛰어넘는 새로운 파워 베이비가 탄생했다. 최근, 제시카 알바의 딸 아너 워렌이 새로운 패셔니 베이비로 급부상하면서 수리의 아성을 넘보고 있는데. 자연스러운 스타일의 아너 워렌과 로맨틱 럭셔리를 추구하는 수리 크루즈의 서로 다른 스타일이 보는 이들의 눈을 즐겁게 한다. 로맨틱 베이비 수리 크루즈파스텔 톤 새틴 원피스와 레깅스, 반짝이 플랫 슈즈까지. 로맨틱한 코디로 사랑스러운 베이비 룩을 연출하는 수리 크루즈. 지난 달, 케이트 홈즈와 이사벨라 크루즈가 수리의 손을 붙잡고 뉴욕 시내를 걷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네이비 블루 퍼피 드레스가 세련된 느낌을 주며,연두색 캐릭터 웰링턴 부츠으로 깜찍함을 뽐낸 수리. 역시 베이비 패셔니스타로 주목받을 만 하다. 캐주얼 베이비 아너 워렌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편안한 베이비 패션. 지난 5일, 베벌리 힐즈에 크리스마스 트리 쇼핑차 외출한 아너 워렌의 귀여운 표정이 카메라에 담겼다. 회색 데님 팬츠에 빨간 가디건, 화이트와 블랙이 조화로운 플로럴 재킷이 인상적이다. 여기서 포인트, 자연스러운 아너 패션의 마무리는 네이비 리본 헤어 액세서리. 아너의 앙증맞은 매력을 돋보이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