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정 씨, 노래도 직접 하시나요? | 엘르코리아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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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라디오 DJ 변신 완료!과 드라마 로 상한가를 친 'CF퀸' 이민정의 다음 선택은? 바로 라디오 DJ다. 그렇다고 진짜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은 아니다. 영화 는 한 때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가수 출신의 라디오 DJ 진아(이민정)가 까칠남 PD 재혁(이정진)을 만나 라디오 프로그램 '원더풀 라디오'의 청취율 싸움을 놓고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 코미디다. 이민정은 불 같은 성격만큼은 버릴 수 없는 진아로, 기존의 청순한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영화의 스틸이 공개되자, 기타를 연주하는 이민정의 자태가 '여신'급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영화는 지난 6월 27일 수원에서 크랭크인했으며, 연출은 의 권칠인 감독이 맡았다. 라디오 방송국을 배경으로 그 안에서 생생하게 살아 숨쉬는 캐릭터들의 리얼한 감동을 전할 는 올 겨울 개봉 예정이다. 은정 언니만 연기하란 법 있나요?티아라의 효민이 후속작인 MBC 드라마 에 캐스팅됐다. 소속사에 따르면 효민은 에서 계백의 상대역 은고의 곁을 지키는 동료 초영 역을 연기한다. 초영은 겉으로는 털털하고 선머슴 같이 보이지만, 내면에는 깊은 현명함을 지닌 여인이다. 은 삼국시대의 또다른 국가 백제를 재해석한 작품으로, 이미 이서진, 조재현, 차인표, 오연수, 윤다훈 등이 출연한다. 하지만 여주인공 은고 역은 캐스팅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현재 효민은 공포영화 의 촬영을 마쳤으며, 신곡 '롤리폴리' 활동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드라마 은 7월 25일에 첫 방영되고 의 극장 개봉은 8월 4일이므로, 비슷한 시기에 효민의 연기를 볼 수 있다. 진짜 '연기돌'로 등극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터미네이터, 김지운의 할리우드 진출작 주연 낙점!전 캘리포니아 주지사이자 배우인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김지운 감독의 에서 주연을 맡는다. 할리우드 리포터나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같은 외신에 따르면, 오는 9월부터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며, 불륜 파문 이후 그의 첫 할리우드 복귀작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작품을 통해 외도로 실추된 자신의 이미지를 만회할 것으로 보인다. 슈왈제네거는 지난 1월초, 주지사 퇴임 후 곧바로 할리우드로 복귀하려 했지만 혼외정사 사실이 들통나면서 계획을 취소한 바 있다. 는 김 감독의 할리우드 데뷔작으로 제작사는 라이언스 게이트다. 마약 밀매 조직을 추격하는 미 연방 보안관의 이야기로 내년 여름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으로 할리우드에 주목을 받은 김지운 감독은 '액션 스릴러'로 승부를 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