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부안에서 '그녀'를 만날 수 있을까? | 엘르코리아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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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벨 위페르, 홍상수의 러브콜 수락! 프랑스의 국민배우 이자벨 위페르가 홍상수 감독의 새 영화에 출연한다. 위페르와 홍 감독은 3년 전부터 친분을 쌓아왔으며, 올해 5월 그녀가 주연을 맡은 코파카바나>의 개봉과 사진전 이자벨 위페르: 위대한 그녀>에 맞춰 방한했을 당시 홍 감독과 만나 출연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이자벨 위페르는 "한국 영화를 좋아한다. 프랑스에서도 나날이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프랑스 비평가, 대중들에게도 좋은 반응 얻고 있다. 이창동, 홍상수, 김기덕, 박찬욱, 봉준호 감독과 언젠가 호흡을 맞춰 보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아직 제목은 미정이며, 위페르는 최근 비밀리에 한국에 입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준상을 비롯해 홍상수 감독의 전작에 출연했던 배우들이 이자벨 위페르와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그녀가 출연하는 홍 감독의 신작은 하반기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위페르는 홍 감독과 전북 부안에서 촬영 중이다. 부안에 도착한 파리지엔은 어떤 모습일까?탕웨이의 그 남자, 김준성을 아시나요?에서 애나(탕웨이)가 사랑에 빠졌던 남자, 김준성이 할리우드에서 우뚝 선다. 에서 왕징 역을 연기한 배우는 중국인이 아니라, 한국 배우 김준성이었다. 영어, 중국어 등 4개국어를 완벽히 구사할 수 있는 그가 이노센스 블러드>에 주연으로 캐스팅돼 현재 미국에서 촬영 중이다. 는 전직 형사가 납치된 아들을 구출하기 위해 형사의 신분으로 돌아간다는 이야기다. 범죄자들을 소탕해 나가는 과정에서의 음모와 배신, 복수를 담은 전형적인 스릴러물이다. 김준성은 외에도 , 등에 출연했고 미국에서도 , 등에 출연했다. 그는 홍콩기업체 채권 담당 및 네덜란드계 금융회사인 ABN암로사의 억대 펀드매니저 출신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만인의 연인 지현우, 까도남으로 드라마 복귀 지현우가 MBC 주말드라마 천 번의 입맞춤>에 캐스팅 됐다. 지현우 소속사 측은 "8월 방송 예정인 에서 남자주인공 장우빈 역에 캐스팅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드라마 제작사 측도 "이번엔 기존의 연하남 이미지를 찾아보기 힘들다. 극 중 무뚝뚝하지만 속이 깊은 장우빈 캐릭터가 딱 맞는 옷을 입었다"라고 밝혔다. 지현우가 연기할 장우빈 역은 국가대표 축구 선수 출신의 축구 매니지먼트사 대표다. 한때 최연소 국가대표로 주목받았지만 상으로 선수생활을 접고, 이후 매니지먼트사를 차려 어려운 축구 선수를 돕는 외강내유 캐릭터다. 은 인생의 쓴맛을 맛본 남자와 돌싱녀의 알콩달콩 로맨스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동시에 인생의 패자부활전을 노리는 사람들의 극적인 드라마를 흥미진진하게 그려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