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변신? 스타에게 한 수 배우자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색다른 분위기로 거듭나고 싶지만 뭘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도무지 감이 오지 않는다면, 할리우드 스타들에게서 힌트를 얻어보자. ‘변신의 귀재’라 불리는 여배우 3인의 최신 스타일을 꼼꼼히 분석했다.::리디아 허스트,엠마 스톤,엠마 왓슨,이자벨 루카스,맥,에스티 로더,루나솔,베네피트,스틸라,돌리윙크,러쉬,메이블린,랑콤,텐세컨즈,캐슬듀,크리스챤 디올,라네즈,샤넬,바비 브라운,엘리샤코이,시슬리,롤린느,레이블엠,파우더포룸,네이처 리퍼블릭,엘리자베스 아덴,크리니크,로레알 프로페셔널 파리,엘르,elle.co.kr:: | ::리디아 허스트,엠마 스톤,엠마 왓슨,이자벨 루카스,맥

100여 개의 미디어를 소유하고 있는 미국 언론 재벌가에서 태어난 리디아 허스트는 과하지 않은 로맨틱 스타일로 걸들에게 귀감이 되어온 스타일 아이콘이다. 언제나 눈과 볼, 입술 어디에도 치우치지 않고 완벽한 조화를 추구해온 그녀가 최근 선보인 아이래시 메이크업은 그야말로 파격 그 자체다. 피부와 볼, 입술을 누드 컬러로 자연스럽게 손질한 후 블랙 아이라인과 아이섀도, 인조 아이래시를 이용한 색다른 느낌의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이 바로 그것. 부담스럽기는커녕 신비로운 분위기마저 느껴지니 블랙 미니드레스와 함께 매치해 한여름 밤의 파티를 즐겨봐도 좋을 듯하다. 1 롱래스팅 젤 아이라이너 02호. 2.5g. 2만9천원, 루나솔2 스머지 스틱 워터프루프 아이라이너 블랙. 0.28g. 2만7천원, 스틸라 3 아이래쉬 1호. 2만2백원, 돌리윙크4 페이스 파우더 듀오, 텐. 10g. 4만2천원, 베네피트 엠마 스톤이 요즘 꽂혀 있는 뷰티 아이템은 비비드 핑크 립스틱이다. 사실 분위기를 바꾸는 데 립스틱만큼 좋은 아이템도 없는데, 칙칙했던 안색이 일순 화사해 보이는 것은 물론 만나는 사람마다 ‘어머, 립스틱 색깔 잘 어울리네요!’라는 관심만으로도 은근히 어깨가 으쓱해지는 것. 그렇다고 남이 발라서 예쁜 색깔이 나에게도 어울릴 거란 생각은 금물이다. 엠마 스톤처럼 스킨과 아이 메이크업까지 완벽하게 마친 후 립스틱을 발라야 비로소 예뻐 보일 테니까. 즉 비비드한 립스틱을 멋지게 소화하고 싶다면 환하고 자연스러운 피부와 생생한 눈매가 전제 조건이라는 사실을 기억하자.1 블러쉬 쉽띨 로즈 하이라이터 01호. 6g. 5만2천원, 랑콤2 하이퍼 샤프 라이너. 0.5ml. 1만5천원, 메이블린3 스노우 레디언트 블러셔 03호. 3만원, 라네즈4 워터프루프 펜 아이라이너&마스카라 02호. 1만7천원, 텐세컨즈 최근 몇 년 사이 스타일이 가장 많이 바뀐 스타는 엠마 왓슨이 아닐까 싶다. 이유는 데뷔작인 의 사랑스러운 헤르미온 역할 이후, 소녀에서 여인으로 폭풍 성장하면서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기 때문. 여기에 영향을 준 또 한 가지 원인이 헤어와 메이크업 스타일의 변화다. 먼저 헤어는 귓바퀴와 목덜미, 이마가 훤히 보일 정도로 짧게 자른 머리를 스타일링 제품으로 잘 고정시키는 것이 노하우. 그리고 메이크업을 할 때는 가늘고 진한 블랙 아이라이너를 언더라인까지 이어 바르는 비교적 간단한 방법만으로 전과 다른 세련된 이미지를 어필할 수 있게 된 것.1 5 꿀뢰르 리프트 아이섀도 842호. 6g. 7만5천원, 크리스챤 디올2 헤어 폴리쉬. 50ml. 3만4천원, 레이블엠3 모이스처 에센스 인 글로시 베이스. 30g. 2만원, 파우더포룸4 휘또 마스카라 울트라 스트레치 1호. 7.5ml. 6만5천원, 시슬리*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7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