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몸에 대한 대단한 자부심, 키이라 나이틀리 | 엘르코리아 (ELLE KOREA)

minimal luxury로 고급스러움을 연출하는 키이라 나이틀리의 스타일 룩.::키이라 나이틀리, 버버리, 버버리 프로섬, 배우, 헐리우드 스타, 캐리비안의 해적, 스타, 패션, 엘르, elle.co.kr:: | ::키이라 나이틀리,버버리,버버리 프로섬,배우,헐리우드 스타

December 15, 2009 08:30PM 이지적인 외모에 깡마른 몸매로 역사상 가장 섹시한 여배우로 선정된 헐리우드 핫 아이콘 키이라 나이틀리. 다양한 연기 변신으로 주목 받고 있는 키이라 나이틀리가 지난 14일, 영국 작가 미치 그리피스 작품에 누드 모델로 발탁되었다. 작은 가슴에 대단한 자부심을 지닌 그녀는 미치에게 자신의 몸을 과장없이 그려줄 것을 요구했으며, 그도 이에 응해 모두가 만족하는 누드화가 그려질 것으로 예상되는데. 우아하고 당당한 그녀의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 화폭 속에 담겨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on red carpet 작년, 뉴욕 맨하탄 시사회에 심플한 미디엄 블랙 드레스를 입고 나타난 키이라 나이틀리. 나뭇잎 장식의 디테일 포인트와 허리춤의 주름 장식이 세련된 멋을 선보였다. 또한, 깔끔하게 빗어 넘긴 헤어 스타일과 군더더기 없는 블랙 오픈 토 슈즈로 통일된 스타일을 연출한 것. 절제된 화려함 속에 풍기는 우아함이 아름다워 보이는 스타일링. In ordinary 을 고사하고 연극 에서 활약 중인 키이라 나이틀리가 지난 5일, 파파라치들에 의해 포착되었다. 올 겨울 그녀가 선택한 핫 아이템은 09 F/W 버버리 프로섬 레더 피코트. 따뜻한 아우터와 빈티지 청바지, 블랙 버클 부츠가 마른 몸매를 보완해주는 내추럴한 코디법. 마지막 포인트, 추운 야외 활동에 따뜻한 인디 블루 스트라이프 넥 워머로 시크한 룩을 완성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