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형에 자신 없는 당신에게 권합니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올여름 바캉스를 계획하고 있다면, 가장 먼저 수영복부터 체크할 것. 런웨이 위 트렌드부터 피플들의 워너비 수영복, 체형별 수영복, 셀렙들의 리얼웨이 수영복 그리고 데이 룩은 물론 이브닝까지 책임질 수영복 스타일링까지, <엘르걸>에서 제안하는 올 어바웃 스윔수트 키워드.::로즈블릿,갭,에이치앤엠,쥬시 꾸뛰르,포에버 21,랩,아디다스 바이 스텔라 맥카트니,엘르,elle.co.kr:: | ::로즈블릿,갭,에이치앤엠,쥬시 꾸뛰르,포에버 21

체형에 자신 없다면 모노톤을 선택하라 몸매에 특별한 자신이 없다면 블랙, 네이비, 브라운 같은 모노톤 컬러 스윔수트 선택이 사실 가장 안전하다. 정돈된 컬러들은 보디라인을 슬림하게 보이는 효과가 있으며, 세련돼 보이기 때문. 심플 시크의 정석을 보여주는 마이클 코어스는 드러내는 것보다 가리는 것이 훨씬 섹시하다고 말한다. 비키니 수영복 대신 보디컨셔스 피트의 원피스 수영복을 런웨이에 등장시킨 그는 화이트와 브라운 등의 컬러에 와이드 벨트나 얇은 벨트로 허리 라인에 포인트를 주는 것만으로 최소한의 디테일을 줬다. 현란한 프린트의 반전 효과 현란한 프린트로 시선이 보디라인에 집중될까 봐 모노톤의 수영복을 쇼핑 리스트에 올렸다면, 오히려 현란한 프린트가 시선을 분산시켜 보디라인이 덜 부각되는 반전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자. 1 네이비와 화이트 컬러의 마린 스타일의 비키니를 입고 싶다. 스트라이프 패턴이 트렌드이기도 하니. 최원선· 브랜드 디렉터 2 홀터넥 스타일의 비비드 컬러 비키니. 홀터넥 스타일이 빈약한 가슴을 보완해주며 어깨 라인을 슬림해 보이게 한다. 김희원· 패션 에디터3 태닝한 피부를 돋보이게 하기 위해선 네온 컬러 비키니만한 게 없다. 이지영·메이크업 아티스트 4 하얀 피부와 잘 어울릴 파스텔 컬러에 너무 과하지 않은 패턴이면 좋을 듯. 신선혜·포토그래퍼 5 강렬한 태양 아래에선 단연 에너지 넘치는 컬러가 빛을 발할 듯. 러플 장식이 달린 걸리한 스타일 대신 심플한 디자인이 좋겠다. 요니· 디자이너 6 올여름엔 원피스 수영복에 도전하고 싶다. 허리 라인에 과감한 커팅이 들어가 있으면 슬림해 보이는 것은 물론 대놓고 드러내는 것보다 훨씬 섹시해 보인다. 정체리· PR *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7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