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최고의 호러퀸을 가리자 | 엘르코리아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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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올해 마지막 호러퀸에 도전한다배우 박진희가 공포 영화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김희정 감독( 연출)의 청포도 사탕>에 박지윤과 함께 캐스팅됐다. 은 고등학교 1학년 때 친구 세 명 중 한 명이 성수대교 사고로 죽은 후, 두 사람이 어른이 돼서 우연히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다. 박진희는 과거 친구가 죽은 사건을 잊고 활발하게 살아가는 이선주 역을 맡았다. 특히 박진희는 2007년 이후 4년만에 공포 영화에 출연한다. 1998년 원조 에 출연한 배우답게 다시 호러퀸에 등극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은 7월 초 촬영에 들어가며 올해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 , , 에 이어 올해 5번째 '토종' 호러로, 누가 최고의 호러로 등극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물론 그녀들이 제일 잘 나간다!음악계의 속설 중에 하나로 '노래 제목대로 된다'는 말이 있다. 그룹 2NE1이 24일 새 싱글 '제일 잘 나가'를 발표한다. 이들은 아직도 제일 잘 나가고 싶은 게 분명하다. 이번 싱글은 2NE1이 지난해 발표한 정규 1집 이후 9개월 만에 방송 활동을 병행하는 곡이다.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제일 잘 나가'는 일렉트로닉과 힙합장르가 혼합된 빠른 비트의 강렬한 곡이다. 데뷔곡인 '파이어'와 같이 2NE1 고유의 음악 색깔을 좋아하셨던 팬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한편 2NE1은 데뷔 후 첫 단독콘서트를 오는 8월27일과 28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앞선 7월21일에는 박봄의 'Don’t cry'와 'Lonely', '제일 잘 나가'와 함께 신곡 2, 3곡이 추가된 미니앨범도 발표할 계획이다. '도호신기'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른다 풍선을 들고 "도호신기(의 일본명)!"를 외칠 일만 남았다. 동방신기가 7월 20일 새 싱글 '슈퍼스타'를 일본에서 발표한다. 동방신기의 일본 공식 홈페이지(toho-jp.net)는 동방신기가 일본에서 발매하는 새 싱글 '슈퍼스타'에는 타이틀곡 '슈퍼스타'와 함께 지난 달부터 전파를 타고 있는 소고 세이부 카드의 TV광고 테마송 '아이 돈트 노우'가 실린다고 밝혔다. 동방신기는 싱글 발매에 앞서 세븐일레븐 & 아이홀딩스 한정반을 제작한다. 오는 20일부터 일본 전역의 세븐일레븐 편의점망을 통해 일제히 예약 접수를 시작한다. 한편 동방신기는 8월6일 후쿠오카부터 시작되는 에이벡스 주최의 야외 라이브투어 '에이 네이션(a-nation)'에 2년 만에 참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