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필름 속 거장들의 말, 말, 말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피날레에서 잠시 얼굴을 비치는 것으로 신비감을 유지해온 디자이너들이 직접 광고에 출연하거나 타 브랜드와 손을 잡으며 스스로를 브랜드화하고 있다. 다양한 작업을 통해 대중 속으로 들어오기 시작한 패션 마스터들은 급기야 필름 속에서 살아 움직이며 그들의 고뇌와 철학을 공개하기 시작했다. 천재적 디자이너들이 카메라 앞에서 던진 말, 말,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