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오니츠카타이거, <MILAN-TOKYO>테마의 2022 S/S 디지털 컬렉션 공개

도쿄 곳곳에서 선보이는 오니츠카타이거의 2022 S/S 컬렉션

BYELLE2021.09.30
 
오니츠카타이거

오니츠카타이거

패션과 스포츠의 만남, 혁신적 노하우로 알려진 프리미엄 패션 브랜드 오니츠카타이거가 여행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오니츠카타이거를 이끄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안드레아 폼필리오(Andrea Pompilio)의 지휘 아래, 히데토 호타(Hideto Hotta) 감독의 짧은 영상 〈MILAN-TOKYO〉로 밀라노에서 2022 S/S 디지털 컬렉션을 선보였는데요.

 
 
 
오니츠카타이거에서 선보인 2022 S/S 컬렉션은 안드레아 폼피리오가 밀라노를 떠나 텅 비어 있는 한산한 거리 속, 특유의 독특함을 잃지 않은 도쿄로의 여행을 상상해 냈습니다. 컬렉션 영상의 시작은 한밤중의 공항에서 시작되며 거대도시 도쿄의 거리로 이어지는 여정인데요. 커다란 신호등과 간판에서 나오는 불빛만 길을 밝힐 뿐, 다리, 길거리, 고가도로 모든 곳이 텅 비어 있습니다. 하지만 장면이 전환되며, 도시는 런웨이로 변신합니다. 광활한 도쿄의 거리에서 신주쿠와 시부야의 골목길로 접어들며, 컬러풀한 네온 불빛으로 물들죠. 여행은 계속되어, 오오이마치 쇼핑센터의 뒷골목으로 이어집니다. 거리의 상점과 간판 모든 것이 푸르스름한 차가운 빛을 내며 도쿄 거리에서 길을 잃은 듯한 느낌을 가중시킨 것이 특징. 도쿄의 수많은 고층빌딩 중 루프탑에서 여행은 마무리됩니다. 분주한 하루를 앞두고 깨어나기를 기다리는 도쿄의 밤은 에너지와 현대적인 모습을 상징하고 있으며, 패션과 스포츠의 만남이라는 미학을 지닌 오니츠카타이거의 컬렉션은 이 배경에 완벽하게 들어맞죠. 위에 링크에서 오니츠카타이거가 어둠이 깔린 도쿄의 거리에서 표현한 2022 S/S 컬렉션 영상의 풀버전을 확인해보세요.
 
 
2022년은 브랜드의 상징이자 “Power of the Tiger”이라는 테마의 호랑이 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습니다. 상호 보완적이고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오니츠카타이거의 2022 S/S 아이템은 애니멀 패턴과 기하학적인 패턴, 가로 줄무늬의 패턴이 더욱 강조됐으며, 비치 웨어에서도 만나볼 수 있는데요. 풋웨어의 경우에는 밑창에 프린트 솔과 스니커즈의 윗부분은 브랜드 특유의 호랑이 패턴을 묘사한 두 가지 새로운 스타일의 스니커즈가 출시됐으니 놓치지 마세요.
 
[오니츠카타이거 2022 ss 컬렉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