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인을 위한 '내추럴' 브론징 룩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아직도 브론징 룩을 어렵게만 느끼는가? 우선 밋밋한 동양인 얼굴에는 어울리지 않는다는 편견부터 버리고 다음의 ‘이지 브론징 룩’ 레슨을 눈여겨보시길.::나스,랑콤,메이크업 포에버,메이블린 뉴욕,바비 브라운,부르조아,베네피트,아르데코,안나 수이,에스뿌아,에뛰드 하우스,크리니크,클라란스,헤라,엘르,elle.co.kr:: | ::나스,랑콤,메이크업 포에버,메이블린 뉴욕,바비 브라운

1 브론징 파우더, 골든 라이트, 자연스러운 태닝 효과. 4만 8천원. 바비 브라운 2 페이스 칼라 액센트 G, 750호, 3만2천원, 안나 수이3 알로하 V 라인 슬림메이커, 1호. 1만4천원, 에뛰드 하우스Shu Uemura 스무딩 플루이드 파운데이션을 피부색보다 한 톤 어두운 컬러로 바른 후, 밝은 톤으로는 T존과 C존을 발라줬다. Guerlain의 테라코타 5번으로 아이 홀에 포인트를 주고 가장 어두운 8번 셰이드로 귀 밑쪽에서부터 광대 밑으로 음영을 주고 Smashbox의 언더라인 브라이터로 눈 아랫쪽에 볼륨감을 더해 우아한 브론징 룩을 완성했다. 1 파운데이션 브러시. 4만 8천원, 맥2 라구나 보디 일루미네이터. 가격 미정, 나스3 립 글로스 R, 크러쉬드 골드. 3만1천원, 안나 수이4 썬 케어 스프레이. 4만5천원, 클라란스5 델리스 드 솔레일 브론징 페이스 & 바디 스프레이. 3만8천원, 부르조아Lollynne의 리얼 아티스트 비비크림과 Bobbi Brown의 프로텍티브 훼이스 베이스를 5:5로 믹스해서 두드리듯 발라 샤이니한 피부를 연출했다. Nars의 메콩 컬러를 눈두덩 전체에 바르고 중앙에 나이트 포터 컬러를 발라 투 톤 효과를 줬다. Dior 세럼 드 루즈 860번을 바른 후 투명 립글로스로 윤기를 더해 섹시한 브론징 룩을 완성했다. 1 싱글 아이섀도 그린 애플. 1만원, 에스뿌아2 옹브르 압솔뤼 듀오 아이섀도. 4만8천원, 랑콤3 스모키 아이 트리오. 3만5천원, 부르조아4 싱글 아이섀도 바닐라 플래쉬. 1만원, 에스뿌아Nars의 바디 일루미네이터를 Laneige 듀얼 파운데이션과 3:7의 비율로 섞어 태닝된 느낌의 피부를 표현하고 Shu Uemura의 글로우 온 블러셔 571호로 아이 홀 윗 부분의 컬러감을 더한 후 같은 색으로 치크에 자연스럽게 다운 브러싱을 해줬다. Hera의 루즈 홀릭 26호로 강렬한 오렌지 립 포인트 브론징 룩을 완성했다. 네일은 반디 네일 F201호.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6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