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에 '급'대처하는 그녀들의 방식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버릴 건, 미련없이 버려야 하는데. 그게 잘 안 돼..." 현빈 님의 대사다. 사랑이 그렇게 잘 버려지는 거라면, 그렇게 쉽게 잊을 수 있다면 누가 이별이 힘들겠는가? 영화 속에서 사랑에 빠진 그녀들은 과연 어떻게 '사랑과 이별'을 반복하며 줄다리기를 하는 걸까? 그녀들의 고민 속에서 한 수 배워 보자. 모든 게 못말리는 '연애 세포' 때문인지도 모른다! ::임수정,이자벨위페르,추자현, 정유미,키라나이틀리,줄리엣비노쉬,엠마톰슨,엘르,elle.co.kr:: | 임수정,이자벨위페르,추자현,정유미,키라나이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