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 칼럼니스트 그녀, 이젠 비서랍니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며칠 전 국제암연구소가 휴대전화의 '암 유발' 위험성을 경고하자 휴대전화 전자파의 위해성 논란이 다시 일어나고 있습니다. 의학계의 '전자파가 뇌종양이나 암 발병률을 높인다'는 주장이 혹시 틀렸다고 해도 조심할 필요는 있겠죠? 전화비는 정말 잔인하게 나오니까요. 오늘도 상큼한 정보만 쏙쏙 뽑아 제공합니다. 다양한 연예 정보를 준비했으니 그냥 편하게 즐겨주세요.::마지막여비서,최강희,스파이명월,에릭,한예슬,한재석,이하늬,히트,이성한,엘르,elle.co.kr:: | ::마지막여비서,최강희,스파이명월,에릭,한예슬

강짱, 오래만이네요! '비서'로 나오나요?작년 12월에 개봉한 영화 이후, 공백기를 가졌던 최강희가 드라마를 선택했다. 2008년 방송된 이후 3년 만에 안방극장으로의 컴백이다. 소속사 키이스트는 "최강희가 SBS 새 수목드라마 출연을 확정지었다. 현재 최종 계약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드라마 에서 취업난을 뚫고 대기업 비서실에 취업한 후 상사와 사랑을 이루게 되는 여주인공 노은설 역을 맡았다. 는 현재 방송 중인 SBS 수목드라마 의 후속작으로 오는 8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마지막 여비서는 , , 등을 연출한 손정현 PD가 연출을 맡았다.에릭, 한예슬과 장희진의 사랑을 받다 에릭의 소속사 측은 "에릭이 출연을 확정했다. 한예슬, 장희진, 이진욱과 호흡을 맞춘다"고 전했다. 은 북한의 미녀간첩 명월(한예슬)과 남한 최고의 한류스타 강우(에릭)의 좌충우돌 로맨스를 그린 한국형 첩보 멜로물이다. 에릭이 연기하는 강우는 이태리에서 공수한 수트와 최고급 생수를 즐기는 스타다. 한예슬은 북한 내에 유행처럼 번지는 한류를 저지하라는 지령을 받고, 남한으로 파견돼 한류의 중심에 서있는 에릭을 만나게 된다. 또 장희진은 한국 최고 특급호텔 갤럭시의 상속녀이자 톱 여배우인 주인아 역을 맡았다. 주인아는 자신이 원하는 것은 다 가져야만 직성이 풀리는 성격으로 한국형 패리스 힐튼이다. 은 의 후속으로 7월 4일 첫 방송된다.한재석과 이하늬, 로 호흡을 맞추다 격투기 영화 가 한창 촬영 중이다. 한재석은 사설격투기장에서 '바지'라는 닉네임으로 통하는 최고 실력의 설계사로 출연하며, 격투기계의 홍일점이자 바지의 과거 연인 선녀로 이하늬가 열연 중이다. , 의 이성한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는 한재석, 이하늬 외에 송영창, 정성화, 박성웅, 윤택 등이 출연한다. 낮에는 버려진 공간이었다가 밤이 되면 비밀리에 화려하게 부활하는 사설 격투장을 배경으로, 승부사들의 목숨 건 두뇌게임을 그린 액션 드라마다. 액션영화 마니아 이성한 감독은 이번 영화에서도 특유의 리얼 액션과 국악을 배경음악으로 한 연출력을 뽐낼 예정이다. 30대 남자들의 로망을 보여주는 는 지난달 9일 첫 촬영을 시작했으며, 올 가을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