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퀸의 드레스엔 특별한 것이 있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매년 이맘때 열리는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MET 갈라’. 알렉산더 맥퀸을 추모해 더욱 특별했던 올해 갈라에 맥퀸 의상과 함께 등장한 스타들의 화려한 면모.::셀마 해이엑,프랑수아 앙리 피노,지젤 번천,사라 제시카 파커,앤디 코헨,안나 델로 루소,나오미 캠벨,해미시 볼즈,라켈 짐머만,카렌 엘슨,다프네 기네스,엘르,elle.co.kr:: | ::셀마 해이엑,프랑수아 앙리 피노,지젤 번천,사라 제시카 파커,앤디 코헨

1 악동의 손길이 닿았다기에는 너무나 우아한 드레스를 입은 셀마 해이엑.2 셀마의 동반자 프랑수아 앙리-피노도 맥퀸의 턱시도를 입었다. 3 2005년 F/W 시즌 맥퀸의 레드 뷔스티에 핀 테일 드레스를 입은 지젤 번천. 4 맥퀸의 실버 크리스털 장식 드레스를 입은 사라 제시카 파커. 5 그녀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한 앤디 코헨. 6 안나 델로 루소의 알 모양 헤어피스는 새틴 테일러 재킷과 골드 엠브로이더리 팬츠 룩과 묘한 조화를 이룬다.7 맥퀸의 쿠튀르적 감수성이 느껴지는 크리스털 장식 튤 드레스를 입은 나오미 캠벨.8 2006년 F/W 컬렉션에서 선보였던 타탄 체크 케이프, 팬츠 룩의 해미시 볼즈.9 흑조가 연상되는 라켈 짐머만의 블랙 페더 드레스. 10 카렌 엘슨의 레드 헤어와 잘 어울리는 2004년 S/S 시즌 실버 엠브로이더리 드레스. 11 알렉산더 맥퀸의 뮤즈이자 베스트 프렌드였던 다프네 기네스가 그를 기리는 행사에 빠질 수 없다. 그녀가 입은 의상은 사라 버튼의 맥퀸 쇼에서 선보인 페더 드레스.*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6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