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아, 마녀 배달부로 깜찍한 변신 완료!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동화 속 악역인 마녀로 변신한 배우 윤승아의 블랙 드레싱. 어딘가 마녀 배달부 키키를 연상시킨다. 남자들의 마음을 송두리째 빼앗는 '동안의 그녀'는 예뻤다.::윤승아,벤자민 까데트,벨 앤 누보,샤넬,모스키노,이상봉,아돌프 도미니게즈,벤소니,데코리,미우미우,프리마돈나,티피 앤 매튜,스튜디오 케이,쟈니 헤잇 재즈,위드 베이스,엘르걸,elle.co.kr:: | ::윤승아,벤자민 까데트,벨 앤 누보,샤넬,모스키노

어깨 부분이 뾰족하게 커팅된 원피스. 이상봉. 이너로 입은 화이트 셔츠. 아돌프 도미니게즈. 레이스가 달린 헤어밴드. 벤소니. 손목에 찬 리본 장식. 데코리. 어깨가 드러난 원피스. 이상봉. 블랙 해트. 벨 앤 누보. 하트 패턴 원피스. 미우미우. 무릎 부분에 하트 모양이 패치워크된 레깅스. 프리마돈나. 레드 힐. 굽 7.5cm. 구호. 블랙 뱅글과 옐로 뱅글. 모두 티피 앤 매튜. 헴라인이 독특한 블랙 원피스. 스튜디오 K. 골드 네크리스. 샤넬. 실버 스트랩 슈즈. 굽 11cm. 미우미우. 블랙 리본 헤어피스. 벨 앤 누보. 플리츠 원피스. 미우미우. 레이스 글러브. 벨 앤 누보. 블랙&화이트 컬러 티셔츠. 쟈니 헤잇 재즈. 도트 패턴 쇼츠. 위드 베이스. 스터드 장식 해트. 벨 앤 누보. 슈즈는 에디터 소장품. 다이아몬드 패턴 원피스. 벤자민 까데트. 주얼 장식 벨트. 벨 앤 누보. 골드 체인 장식 해트. 벨 앤 누보. 스트랩 샌들. 굽 5.5cm. 모스키노. 블랙 뱅글. 샤넬. 화이트 칼라. 에디터 소장품. *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6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