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난 내 '여자'니까!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자그마치 9살 어린 남친을 둔 백지영을 진심으로 부러워하는 여자들이 의외로 많다. 간혹 사귀는 게 아니라 돌보는 거 아니냐는 시샘도 있지만, 보송보송 피부에 훤칠한 기럭지, 유치한 이벤트도 가능한 연하 남자친구는 그 자체로 뿌듯함이다. 연상녀가 되고픈, 또는 이미 연상의 애인이 된 그녀들이 공감할 수 있는 영화 속 연상연하 커플 열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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