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 난 패셔니스타가 아니라 '배우'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진정한 보헤미안의 조건. 무엇에도 얽매이지 말 것. 위풍당당하게 춤추듯 걸으며 방랑할 것. 마치 바람 구두를 신은 시인 랭보의 걸음걸이처럼. 그리고 무엇보다 자유로울 것. 샤넬 공방 컬렉션인 ‘파리-비잔스(PARIS-BYZANCE)’의 찬란한 룩을 입고 파리의 한적한 거리를 누비는, 한 보헤미안의 뒤를 밟다.::김민희,칼 라거펠트,샤넬,조셉,샤넬워치,이자벨 마랑,파리,엘르,elle.co.kr:: | ::김민희,칼 라거펠트,샤넬,조셉,샤넬워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