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코타 패닝의 스타일 룩 | 엘르코리아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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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4, 2009 07:24PM 개봉 7일만에 백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뉴문’(The Twilight Saga:New Moon). 전편보다 더 화려하고 풍성해진 스토리로 또 다시 판타지 영화의 신드롬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귀엽고 깜찍한 외모로 전세계 영화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다코타 패닝의 출연은 캐스팅이 확정되는 순간부터 많은 이슈가 되었는데. 생애 첫 악역에 도전해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긴 다코타 패닝, 붉은 눈동자의 매혹적인 뱀파이어로 변신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on red carpet dress cord 지난 달, LA 웨스트우드 지역 브루인 극장에서 영화 ‘뉴문’의 시사회가 개최되었다. 블랙 플로럴 튜브 톱 드레스를 입고 나타난 빛나는 조연의 다코타 패닝. 영화 속 냉혹한 제인을 연기하기 위해 짙은 스모키 화장을 했다면, 이곳에서 만큼은 깨끗한 고등학생 모습 그대로. 깔끔하게 정돈된 금발 머리와 내추럴 메이크업은 풋풋한 그녀의 매력을 돋보이기에 충분한 듯. 단, 밋밋한 바이올렛 새틴 플랫폼 킬힐은 자칫 나이 들어보일 수 있는 워스트 아이템이 아니었을지. In ordinary dress cord2010년 선댄스 영화제에서 공개될 ‘The Runaways’ 촬영을 앞둔 다코타 패닝의 움직임이 여간 바쁘지 않다. 지난 달, 블랙 스키니 진에 퍼플 하이브리드 플랫폼 슈즈를 신은 그녀가 새로운 영화를 촬영하기 위해 스튜디오로 이동하던 중 포착된 것. 다운 컬러(블랙, 그레이, 브라운)와 퍼플 포인트 컬러의 절묘한 믹스매칭이 사랑스러운 그녀의 분위기와 조화를 이루는 듯하다. 또한, 딥그레이가 패치된 실버 카디건은 세련되고 독특한 완소 아이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