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올가을 트렌드 미리보기 #구찌 #FW트렌드

시간의 경계를 허무는 비범한 아름다움.

BY손다예2021.09.01
 
한나가 입은 블루 셔츠와 벨벳 턱시도 수트, 부츠와 비즈 네크리스는 모두 Gucci. 소현이 입은 화이트 셔츠와 오버사이즈 재킷, 조퍼스 팬츠, 승마 부츠는 모두 Gucci.

한나가 입은 블루 셔츠와 벨벳 턱시도 수트, 부츠와 비즈 네크리스는 모두 Gucci. 소현이 입은 화이트 셔츠와 오버사이즈 재킷, 조퍼스 팬츠, 승마 부츠는 모두 Gucci.

 
뱀부 핸들이 돋보이는 ‘다이애나’ 백, 하늘색 셔츠, 레드 컬러의 벨벳 슈트, 체인 벨트를 연결한 초커 네크리스는 모두 Gucci.

뱀부 핸들이 돋보이는 ‘다이애나’ 백, 하늘색 셔츠, 레드 컬러의 벨벳 슈트, 체인 벨트를 연결한 초커 네크리스는 모두 Gucci.

 
블랙 & 화이트 컬러의 옵티컬 패턴 드레스, 홀스빗 모티프로 장식한 레더 코르셋, 블랙 부츠, 네온 컬러 스트랩으로 포인트를 준 ‘다이애나’ 백은 모두 Gucci.

블랙 & 화이트 컬러의 옵티컬 패턴 드레스, 홀스빗 모티프로 장식한 레더 코르셋, 블랙 부츠, 네온 컬러 스트랩으로 포인트를 준 ‘다이애나’ 백은 모두 Gucci.

 
한나가 입은 화이트 셔츠와 모노그램 패턴의 재킷, 스커트, 부츠와 연결된 레깅스는 모두 Gucci. 소현이 착용한 베이지 셔츠와 그린 컬러의 팬츠, 네크리스와 로퍼, 파이톤 레더로 만든 멀티 컬러 ‘다이애나’ 백은 모두 Gucci.

한나가 입은 화이트 셔츠와 모노그램 패턴의 재킷, 스커트, 부츠와 연결된 레깅스는 모두 Gucci. 소현이 착용한 베이지 셔츠와 그린 컬러의 팬츠, 네크리스와 로퍼, 파이톤 레더로 만든 멀티 컬러 ‘다이애나’ 백은 모두 Gucci.

 
소현이 입은 모노그램 패턴 재킷과 쇼츠는 모두 Gucci. 한나가 입은 레이스 뷔스티에와 가죽 하네스, 네크리스는 모두 Gucci. 더블 G 로고로 장식한 블랙 ‘다이애나’ 백은 Gucci.

소현이 입은 모노그램 패턴 재킷과 쇼츠는 모두 Gucci. 한나가 입은 레이스 뷔스티에와 가죽 하네스, 네크리스는 모두 Gucci. 더블 G 로고로 장식한 블랙 ‘다이애나’ 백은 Gucci.

 
페더로 장식한 니트 톱과 가죽 스커트, 브라운 컬러로 포인트를 준 부츠, 가죽 견장은 모두 Gucci.

페더로 장식한 니트 톱과 가죽 스커트, 브라운 컬러로 포인트를 준 부츠, 가죽 견장은 모두 Guc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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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손다예
  • 사진 윤지용
  • 모델 정소현/장한나
  • 헤어 스타일리스트 최은영
  •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준성
  • 어시스턴트 김유정
  • 디자인 이효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