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주얼리 버킷리스트 #샤넬 #FW트렌드

알록달록 화사하게, 더 과감하게. 나를 물들이는 색과 보석.

BY이혜미2021.08.26
 
 
베이지골드 코코 크러쉬 이어링과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화이트골드 코코 크러쉬 이어링, 화이트골드와 다이아몬드의 눈부신 조화가 돋보이는 이터널 N°5 이어링은 모두 Chanel Fine Jewelry.

베이지골드 코코 크러쉬 이어링과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화이트골드 코코 크러쉬 이어링, 화이트골드와 다이아몬드의 눈부신 조화가 돋보이는 이터널 N°5 이어링은 모두 Chanel Fine Jewelry.

 
다이아몬드가 영롱하게 반짝이는 이터널 N°5 드롭 이어링과 넘버 5가 접목된 이터널 N°5 다이아몬드 링, 우아한 네크라인을 완성해 주는 화이트골드 이터널 N°5 네크리스는 모두 Chanel Fine Jewelry. 슬리브리스 톱은 Chanel.

다이아몬드가 영롱하게 반짝이는 이터널 N°5 드롭 이어링과 넘버 5가 접목된 이터널 N°5 다이아몬드 링, 우아한 네크라인을 완성해 주는 화이트골드 이터널 N°5 네크리스는 모두 Chanel Fine Jewelry. 슬리브리스 톱은 Chanel.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화이트골드 코코 크러쉬 이어링과 베이지골드 코코 크러쉬 이어링, 다이아몬드가 반짝이는 화이트골드 코코 크러쉬 네크리스, 가브리엘 샤넬이 행운의 숫자로 여겼던 5와 향수 방울이 펜던트로 달린 다이아몬드 이터널 N°5 네크리스는 모두 Chanel Fine Jewelry. 슬리브리스 톱은 Chanel.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화이트골드 코코 크러쉬 이어링과 베이지골드 코코 크러쉬 이어링, 다이아몬드가 반짝이는 화이트골드 코코 크러쉬 네크리스, 가브리엘 샤넬이 행운의 숫자로 여겼던 5와 향수 방울이 펜던트로 달린 다이아몬드 이터널 N°5 네크리스는 모두 Chanel Fine Jewelry. 슬리브리스 톱은 Chanel.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베이지골드 코코 크러쉬 이어링과 화이트골드와 옐로골드가 레이어드된 다이아몬드 세팅의 볼드한 코코 크러쉬 링, 왼손 약지에 착용한 옐로골드 코코 크러쉬 스몰 링, 화이트골드와 옐로골드, 다이아몬드로 이뤄진 코코 크러쉬 투 핑거 링, 퀼팅 모티프의 옐로골드 코코 크러쉬 브레이슬렛은 모두 Chanel Fine Jewelry.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베이지골드 코코 크러쉬 이어링과 화이트골드와 옐로골드가 레이어드된 다이아몬드 세팅의 볼드한 코코 크러쉬 링, 왼손 약지에 착용한 옐로골드 코코 크러쉬 스몰 링, 화이트골드와 옐로골드, 다이아몬드로 이뤄진 코코 크러쉬 투 핑거 링, 퀼팅 모티프의 옐로골드 코코 크러쉬 브레이슬렛은 모두 Chanel Fine Jewelry.

 
귀 중앙에 착용한 베이지골드 코코 크러쉬 이어링과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화이트골드 코코 크러쉬 이어링,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베이지골드 코코 크러쉬 이어링은 모두 Chanel Fine Jewelry.

귀 중앙에 착용한 베이지골드 코코 크러쉬 이어링과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화이트골드 코코 크러쉬 이어링,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베이지골드 코코 크러쉬 이어링은 모두 Chanel Fine Jewelry.

 
퀼팅 모티프가 돋보이는 영롱한 다이아몬드 장식의 화이트골드 네크리스는 Chanel Fine Jewelry.

퀼팅 모티프가 돋보이는 영롱한 다이아몬드 장식의 화이트골드 네크리스는 Chanel Fine Jewel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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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이혜미
  • 사진 신선혜
  • 모델 클로이 오
  • 헤어 최은영
  • 메이크업 황희정
  • 일러스트 호기
  • 어시스턴트 차은향
  • 디자인 한다민